6월에 개인정보위에서 6200여억원 과징금 의결하고,
쿠팡에서 소송 걸고,
최근 찾아보니 여전히 미국 정부는 ‘한국정부의 미국 기업 때리기‘라면서
엄청 공격적으로 대응하던데,
아직 쓰면 안되겠죠?
네이버플러스로 옮기긴 했는데,
솔직히 쿠팡이 구매편리성은 좋긴 좋잖아요…
좀 아쉽긴 하네요…
네이버 플러스 좀 빠릿하게 바끨 줄 알았더니
몇개월 동안 변하는 게 없네요 ㅠㅠ
6월에 개인정보위에서 6200여억원 과징금 의결하고,
쿠팡에서 소송 걸고,
최근 찾아보니 여전히 미국 정부는 ‘한국정부의 미국 기업 때리기‘라면서
엄청 공격적으로 대응하던데,
아직 쓰면 안되겠죠?
네이버플러스로 옮기긴 했는데,
솔직히 쿠팡이 구매편리성은 좋긴 좋잖아요…
좀 아쉽긴 하네요…
네이버 플러스 좀 빠릿하게 바끨 줄 알았더니
몇개월 동안 변하는 게 없네요 ㅠㅠ
자유로웁시다.
저는 최저가 아니면 쿠팡에서 안삽니다.
아닌 것도 많더라구요.
작년에 비해 쿠팡에서 쓰는 돈이 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저는 쿠팡 하는 꼴 보고 쿠팡이 최저가라고 해도 안삽니다. 아예 탈퇴하고 거들더보지도 않습니다.
각자 판단대로 사는거죠
저는 아직 괘씸하게 보지만
글쓴분처럼 용서할 마음이 생기면 쓰고 그런거죠
남들은 어떤가 할게 있냔 얘기였어요~
쿠팡이 사용자 친화를 무기로 판매자들 골수까지 빨아먹는 행태는 안고쳐질겁니다.
쿠팡 사셔도 됩니다.
불매고 뭐고 안 하셔도 돼요. 여기서조차도 한줌입니다, 이젠.
불매 안했으면 100명도 넘게 다녀왔을텐데 50명 정도라 다행이네요.
노재팬 : 정상
예스재팬 : 정상
노재팬 강요 : 비정상
예스재팬 강요 : 비정상
노재팬 하다가 예스재팬 : 응??????
쓰는거야 자기 자유죠.
다 큰 성인인데 그정도 판단은 할 수 있겠죠.
그저 내가 생각하기에 쿠팡이 개인정보도 보호를 하지 않고 이 나라에 일하면서 국익에 배반하는 것이 괘씸해서 그런거죠.
쿠팡 사용하기로 하셨으면 사용하시면 됩니다.
쓴다고 뭐라하는 분위기가 더 이상한거같아요
저는 회사와 아내가 많이 사용해서 다시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도 이전보다는 네이버스토어, 지마켓 등도 골고루 씁니다.
저는 멤버십 결만 해주고, 주로 아내가 일때문에 많이 사용하는데 그것 까지 막을 수는 없어서요.
쿠팡은 가끔 접속해서 무료 쿠폰 있나 보고..
무료 쿠폰 이하 가격으로만 씁니다. -_-;;;
나름 쿠팡에 타격을 주는 중이죠..
단, 쿠팡은 부득이한 경우 사용하고 있습니다
쳐다도 안보는 경우도 있고
두번할꺼 한번하는 경우도 있고요
글쓴이 불매자랑글 계속보고싶네요.
저는 안 쓰지만 아내는 쓰고요, 절대로 강요 안 합니다.
저만의 원칙은 유니클로와 일본맥주 안 마시기, 이 두가지는 몇년째 지키고 있네요. 그냥 제 신념 같은 거.
아.. 되도록 남양 우유도 안 마십니다..
걍 저 혼자만의 자기만족 같은 겁니다..ㅎㅎ
쿠팡은 아직 이재명 정부랑 싸우고 있습니다!
뭐 남보고 써라 말어라 하는것도 말도 안되고요. 누군가가 쿠팡을 쓰네마네로 평가를 한다면 뭐 그런가보다 해야겠지요.
쓸거 쓰면서 주변에다가 불만을 이야기하거나 하지만 않으면 뭐가 문제겠습니까~
네이버멤버쉽 가입하면 요기요 넷플릭스 기능 있어서 물건은 주로 네이버쇼핑이나 G마켓
같은데서 삽니다
코로나때는 쿠팡에서만 월 백 이상 썼지만…지금은 당장 급하게 내일 아침까지 받아야하는거 말고는 안삽니다.
딱히 불매는 아닌데 기분이 안좋아서 어지간하면 다른데서 사려는 것일 뿐이고요.
유니클로도 딱히 불매도 아니고 싸고 좋은건 알겠는데, 그냥 기분이 별로라 무신사 스탠다드에 비슷한거 있으면 거기서 삽니다.
저는 클량분들 다시 다 쿠팡 쓰더라도 전 재가입할 생각 없습니다.
쿠팡, 스타벅스, 남양, SPC 다 비슷하게 가고있는것같은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