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패닉 바잉이 현재 진행중이지 않나요? 규제라고 해봤자 갭투자 금지, 대출 금지인데 이미 둘 다 하고 있는데도 집값이 안 떨어지죠 결론은 세상에는 돈 많은 사람이 많다, 돈이 많이 풀려서 그렇다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일수밖에요..
하나 남은 카드가 보유세인데 보유세 대폭 인상하면 물론 집값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집값이 떨어져야지만 집을 살 수 있는 사람이 정작 본인은 그 보유세 감당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냥 10년전과 비교하면 모든 물가가 다 올랐고 심지어 웬만한 사람들은 임금도 꽤나 올랐죠 상식적으로 집값만 제자리에 있을 수가 없죠
져니아일랜드
IP 211.♡.90.134
11:52
2026-07-08 11: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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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이 팔요없고, 그냥 집보러 한달만 다녀보세요 부동산에 ㅋㅋㅋ
IP 223.♡.216.237
11:53
2026-07-08 11: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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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수는 줄지만 아직은 가구수 증가로 인한 수요는 있을거라서 오를거라 보네요...
등대같은삶
IP 118.♡.4.188
11:53
2026-07-08 11: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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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방 대장 아파트는 얼마의 차이지 계속 우상향할 것 같습니다. 공급도 사실 속도나 규모의 한계가 있어서요...
니히리
IP 175.♡.124.166
11:53
2026-07-08 11: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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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구가 당분간 계속 늘어납니다. 통계청에서도 확인시켜 주니 의문이 생기면 검색하면 됩니다. 수도권은 소득이 가장 많으면서 자가보유율은 가장 낮은 동네이고 아파트에 대한 욕구가 엄청난 곳입니다. 서울 인근은 좁은 곳이라 대규모 공급을 할 여지도 거의 없습니다. 어느 면으로 살펴봐도 공급은 적고 수요는 많은 그런 곳이에요. 가격이 떨어질 거란 정보는 믿지 않으시는 게 좋다 봅니다.
vsmadm
IP 210.♡.232.133
11:54
2026-07-08 11: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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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다녀보시면 압니다. 비아냥이 아니고요 직접 현장에 가서 공인중개사 분들 만나보는게 좀더 효과적이에요 여기서 50명말 듣는것보다 원하는 동네 몇군데 찍어보고 그 동네 중개사사무소 한 4~5개씩 다니시면 최소 20명은 만나겠죠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시고 판단하시는게 훨씬 도움 됩니다.
개인적으론 2년내로 압구정, 반포 59, 84(소위 국평) 평당가 3억 찍는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사비도 꾸준히 오르고 있어서 서울 외곽지 평균 분양가도 현재 기준 18억이 기본인데 계속 원자재, 인건비, 공기는 늘어나니 더 오르겠죠. 분양가 계산에 들어가는 지가도 계속 오르고 있었고요. 여의도가 있는 영등포구가 분양가상한제에 안 걸려있으니 여의도 재건축 단지들 분양가가 나오면 이에 맞춰서 키가 조절되겠죠. 그런데 여의도 광장의 공사비가 평당 1500으로 시작했죠.
그리고 이번 갤럽리포트의 부동산 관련 전망 문항 결과입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매매, 전월세 상승 응답을 했고 눈에 띄는 점은 전월세 상승 응답 비율이 매매가 상승 응답 비율보다 높았다는점이죠. 이 여론조사로 봐도 대략 2020년 초반의 초입부에 준하는 시기 아닌가 싶습니다.
· 조사기간: 2026년 6월 30일~7월 2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6.8%(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0.2%(총통화 9,805명 중 1,005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뎅뎅이!
IP 61.♡.246.17
11:56
2026-07-08 11: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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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해와 바람의 우화...를 떠올리곤 합니다.
에리카
IP 165.♡.181.191
11:56
2026-07-08 11: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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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저희가 모두 무덤에 갈 때까지 불패입니다. 핵미사일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은...
Doctorwho666
IP 211.♡.42.150
11:58
2026-07-08 11: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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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잡은자들이 부동산을 통해 부를 축적하려고 맘먹으면 부동산가격을 띄울것이고, 주식을 이용해 치부하려 든다면 주가를 뻥튀기할겁니다. 고로 아무도 모르죠...
퓨퓨퓨
IP 223.♡.79.20
11:59
2026-07-08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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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동산 비수기거든요? 보통 추석이후로 부동산 성수기로 보는데 지금 비수기에도 이러면.. 매수 심리가 어마어마한 상태입니다.
지골
IP 211.♡.227.152
11:59
2026-07-08 11: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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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자산 규모와 현금 흐름을 감안한 적정 가격대의 부동산을, 출퇴근 거리와 교육, 그리고 대중적 선호도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면 보통 후회하진 않습니다. 미래의 가격이 어떻게 될까? 고려하는 순간 선택은 지체될 뿐이죠.
그게 효과가 있으려나...싶었는데 말입니다.
나머지 지역은 전부 하락을 피할수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본문의 질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살아오면서 겪어본 바에 따르면 후자 입니다.
규제라고 해봤자 갭투자 금지, 대출 금지인데
이미 둘 다 하고 있는데도 집값이 안 떨어지죠
결론은 세상에는 돈 많은 사람이 많다, 돈이 많이 풀려서 그렇다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일수밖에요..
하나 남은 카드가 보유세인데
보유세 대폭 인상하면 물론 집값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집값이 떨어져야지만 집을 살 수 있는 사람이 정작 본인은 그 보유세 감당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냥 10년전과 비교하면 모든 물가가 다 올랐고 심지어 웬만한 사람들은 임금도 꽤나 올랐죠
상식적으로 집값만 제자리에 있을 수가 없죠
직접 현장에 가서 공인중개사 분들 만나보는게 좀더 효과적이에요
여기서 50명말 듣는것보다 원하는 동네 몇군데 찍어보고
그 동네 중개사사무소 한 4~5개씩 다니시면 최소 20명은 만나겠죠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시고 판단하시는게 훨씬 도움 됩니다.
서울 수도권 아파트에 한하여
겁나 천천히 위아래로 흔들리며 올라도 천천히, 떨어져도 천천히 갈거 같고
전월세는 확실히
품질대비(주택 나이? 연한?) 임대료는 끊임없이 올라서 (가격이 안올라도, 각종 옵션이 빠지거나, 집주인이 엄청 깐깐하게 굴거나)
이거 못참고 그냥 집 사는 사람은 계속 나올거 같아요.
이 사람들이 집값을 올리거나, 떨어지는걸 방해해줄거 같은 느낌이에요.
서울에 전용 7.5평 전후,, 너무 오래되지 않은 빌라나 오피스텔 월세 보시면 감 오실거에요
강남은 100~150, 마용성 등 인기지역 90~120,
낙후됐지만 교통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80~100 정도 해요
이 돈 줄바엔 걍 집사고 말져 ㅜㅜ
그리고 이번 갤럽리포트의 부동산 관련 전망 문항 결과입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매매, 전월세 상승 응답을 했고 눈에 띄는 점은 전월세 상승 응답 비율이 매매가 상승 응답 비율보다 높았다는점이죠. 이 여론조사로 봐도 대략 2020년 초반의 초입부에 준하는 시기 아닌가 싶습니다.
· 조사기간: 2026년 6월 30일~7월 2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6.8%(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0.2%(총통화 9,805명 중 1,005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출퇴근 거리와 교육, 그리고 대중적 선호도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면
보통 후회하진 않습니다.
미래의 가격이 어떻게 될까? 고려하는 순간 선택은 지체될 뿐이죠.
물론 주식으로 받기 때문에 한 번에 풀리지는 않겠지만
그 사실만으로 끼치는 영향이 있지요.
화폐 가치가 그냥 다이빙 중입니다.
수도권은 지역, 9억/15억 구간에 따라 상당히 체감이 다를겁니다. 15억 이하 서울 외곽 수도권 요지는 하반기에도 가파르게 오릅니다.
서울 요지 강남3구는 본격적인 상승 전환으로 보지만….일부 사람들 말처럼 쏘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오르긴 할텐데 21년의 반복 정도는 아닐겁니다. 생각보다 전세도 안정되어 있고요. 평당 1억 다지기 기간조정 더 필요하다 보고요.
무주택이고 수도권이고 15억 미만을 노린다면 지금 당장 매수하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유튜브 믿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