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당헌 제25조(당대표와 최고위원의 선출과 임기) 4호엔 결선투표 실시를 명기하고 있다. 당규 제4호 당직 선출 규정에도 과반수 득표자를 당선인으로 하고 이를 위한 결선투표 실시를 규정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당헌 제25조4호는 당대표는 유효투표 결과를 합산해 과반수 득표로 선출하고, 이를 위한 결선투표 실시 등 구체적 사항은 당규로 정한다고 규정한다.
당규 제4호엔 당대표 선거는 과반수 득표자를 당선인으로 하고, 이를 위한 결선투표 실시의 구체적 방법은 전준위에서 정하되 최고위원회와 당무위원회 의결을 통해 확정하며 구체적 투표 방법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한다는 조항이 담겼다.
조 전 총장은 "투개표 일반원칙에도 맞지 않는다. 순회 경선을 하면 권리당원 투표에 대해선 개표를 통해 결과를 발표한다"며 "그럼 권리당원 투표에 대해 부분 개표를 하겠단 건지, 1·2·3순위 전체를 개표하겠단 건지 알 수가 없다"라 말했다.
조 전 총장은 "원내대표, 국회의장, 부의장 선출은 결선을 갈 경우 1차 경선 결과는 발표하지 않는다"면서 "또 1~2시간 정도 짧은 시간에 결선까지 치러지는 만큼 혼선도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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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바꾼건가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누굴 지지하던 강력히 목소리 내면 좋겠어요. 누가되던 당규에 결선 투표를 하라고 되있는데 선호투표로 해버리면 낙선한 쪽에서 인정하겠습니까. 분열의 불씨를 또 지필거 같은데요.
정청래 고향 "충청도"에서 시작해서 "대전"으로 끝나는 일정에는 아무말도 하지 않은 것도 의아합니다.
"대통령 사진 쓰지 말라"고 공문까지 뿌리던 사람이 "지선 패배"에는 아무 책임도 지지 않고,
재경위 상임위원장까지 되는 모습을 보았는데....
왜 정청래 세력 (조승래, 문정복, 이성윤, 최민희, 미키루크 이상호, 이문도 등)은 지저분한 싸움만 걸려고 할까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는 1도 관심이 없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맨날 말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라고 말하고 있죠
불리 할만하다 싶으니까 당헌당규 거들먹 거리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