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학원 끝나고 귀가하는 길에 어떤 여자가 따라오더랍니다.
그 여자가 모델 한 번 해 보지않겠냐며 이름과 전화번호를 물어봤대요.
그런데 아이가 당황하여 얼떨결에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알려줬다고 하네요..
제대로 된 곳이면 본인 명함을 주면서 연락 달라고하지, 이름과 전화번호를 물어볼 일이 없으니.. 만약 그 사람에게 전화 오더라도 무시하라고는 했습니다.
하도 뒤숭숭한 세상이라 아이 키우면서 걱정 거리도 많이 생기네요..
어제 밤에 학원 끝나고 귀가하는 길에 어떤 여자가 따라오더랍니다.
그 여자가 모델 한 번 해 보지않겠냐며 이름과 전화번호를 물어봤대요.
그런데 아이가 당황하여 얼떨결에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알려줬다고 하네요..
제대로 된 곳이면 본인 명함을 주면서 연락 달라고하지, 이름과 전화번호를 물어볼 일이 없으니.. 만약 그 사람에게 전화 오더라도 무시하라고는 했습니다.
하도 뒤숭숭한 세상이라 아이 키우면서 걱정 거리도 많이 생기네요..
무슨돈을 어떻게 뜯어낼라고 저러는 걸까여;; ㄷㄷㄷ
카메라테스트를 하고 아이가 가능성이 엄청 높다고 엄청 띄워주고 프로필 사진이 필요하니까 이거 촬영은 전문가가 해야된다
비용은 얼마고 이 사진을 우리가 뿌려서 이래저래 할꺼니까 돈을 내라... 이런 순서였습니다.
제 친구가 대형기획사 대표인데 그친구 말로는 애가 될것 같으면 회사가 비용을 대서라도 애를 잡으려고 들지
돈을 달라고 하는 자들은 전부 사짜니까 말도 섞지 말라고 당부하더군요
와이프가 차라리 자기에게 전화오면 뭐라고 할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