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요한 건 사회고, 교육으로 치면 차라리 사회에 유용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대학이 중요하죠.
입시제도는 그냥 스크리닝의 방법일 뿐이지, 이 제도를 어떻게 변화시킨다고 없던 인재가 생겨나지도 않고, 사회의 생산성이 올라간다고도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그냥 스크리닝 비용이 가장 낮은 제도가 최고의 제도라 봅니다.
이 비용엔, 단순히 돈 뿐만 아니라, 학생과 부모 교사들이 감내해야 하는 고통, 수고, 노력도 포함되는 것이고요.
진짜 중요한 건 사회고, 교육으로 치면 차라리 사회에 유용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대학이 중요하죠.
입시제도는 그냥 스크리닝의 방법일 뿐이지, 이 제도를 어떻게 변화시킨다고 없던 인재가 생겨나지도 않고, 사회의 생산성이 올라간다고도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그냥 스크리닝 비용이 가장 낮은 제도가 최고의 제도라 봅니다.
이 비용엔, 단순히 돈 뿐만 아니라, 학생과 부모 교사들이 감내해야 하는 고통, 수고, 노력도 포함되는 것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차라리 예전 수능 줄세우기가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더 명확하고 편했고 등급은 더 세분화되야 좋다고 보는데 지금 아이들은 5등급제라서 공부해도 등급 변화가 없어서 이럴거면 열심히 안하고 같은 등급 받지뭐 이 생각이 상당히 심합니다. 이건 매우 잘못된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사회의 공정성을 담보하는 제일 첫관문이기 때문입니다.
입시제도를 어떻게 바꿔도 자리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치열하고 싸움만 납니다.
본문 말씀처럼 비용이 적은 방식을 하고 냅두면 그에 맞는 최적화로 사회가 굴러갑니다.
바꾸고 또 바꾸고 이러면 최적화에 시간만 걸리고 땜질하는 비용만 늘어요.
의자가 계속 늘어난다는 희망만 줘도.. 세상은 달라질 것입니다.
하지만, 사회적 인식이라는 것은 어느날 갑자기 바뀌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신을 위해서 자퇴를 하고 있는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제대에 대한 개선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순화 하고, 교육도 거기에 맞추어 하는게 가장 저 비용이 듭니다. 그리고 제발 그만 바꾸고요.
2000 년대랑 비교해서 학생수는 계속 줄고 있고, 대학 입학 정원은 그대로 이거나 오히려 늘어나는데, 왜 대학가기는 더 힘든가 생각해 보면 답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