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느낌이 기욤 뮈소 같은 양반인가 생각이 드는군요...
넷플 보면 시리즈도 많고 다들 기본은 하는데
제목이랑 내용이 매치가 아니된다는...
특징으로 거창하게 시작하고 우와 하게 보게 되나 마지막엔 응???
물론 깔끔하게 끝나긴 합니다...만 생각 보다 이유가 시시하네요
이번 신작도 훌륭합니다.. 샘워딩턴에...이야기도 흡입력이 있고 우와아아아 하게 되면서 봤는데 위의 논리가 같이 적용이 되는군요.
어쨋든 지겹지 않고 화면도 좋고 연기도 좋고 ..... 재밌으니 강추!!!
매회 매회 양파 벗기듯 마지막에 진실이 드러나는 구성. 요즘 이런 작품이 드물어서 반가운 마음으로 감상했습니다.
엄청 많을걸요
이 사람 책 읽은지도 10년 전인데
영미쪽 스릴러 대가인데
거의 매년 책 나왔았던걸로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