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희진은 뉴진스 라방을 말렸다
문제의 '라방'(2024년 9월)도, 민희진 작품이었다. 그는 소송 증거를 만들어야 한다며 라방을 설득했다. 한 마디로, 탈주 빌드업이었다. 10월에는, 소송을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회유 연설(?)도 했다
"최악의 경우에도 부모들은 금전적 불이익을 받지 않게 설계하겠습니다. 하이브 나가면 소송비 정도 갈음할 보상을 준비할 거예요. 1억을 아끼려다 수십억을 잃을 수 있어요. 소탐대실" (민희진)


⑤ 뉴진스는 라방을 '스스로의 결정'이라 강조했다.
"대표님께서 시킨 게 아니냐는 그런 엉뚱한 말들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민희진 측도 해당 의혹을 원천 차단했다. (지금은 삭제된) KBS 인터뷰에서 "민희진은 (라방을) 말렸다"고 말했다.
진짜 말렸을까?
'디스패치'가 입수한 텔레그램 메시지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메시지는 민희진과 뉴진스 멤버 가족이 9월 11일 오후에 나눈 대화다.)
민희진은 방송 시작 시간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심지어 "(버니즈가) 판 깔아주네요"라며 들떠 있었다. '말린' 사람의 모습으로 볼 수 있을까?
민희진은 아티스트의 입을 이용, 자신의 요구사항을 대신 전달했다.
2. 아일릿이 무슨 죄가 있겠어요. 어른이 문제지 (전설의 2024년 4월 기자회견에서 했던 말)
⑧ 아일릿 공격
민희진은 뉴진스의 구술변론 자료를 데스킹했다. "아일릿 일부 멤버는 '뉴진스를 말과 행동으로 조롱했다'를 (변론 자료에) 추가하면 어떠냐”고 제안했다. 실제로, 이 의견은 구술변론에 반영됐다.

3. 저는 어떠한 곳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힙니다

⑩ 민희진은 ‘다보링크’를 직접 만났다.
지난 9월 30일, 민희진은 이 회사의 실질적 소유주인 A씨를 만났다. 이 둘의 연결고리는, 뉴진스 멤버의 가족(큰아빠) B씨.
'디스패치'는 민희진, A회장, B큰아빠의 3자 회동을 포착했다. 민희진 거취에 대한 소문의 실체가 확인된 순간이었다.
민희진은 A회장의 집(청담동)으로 갔다. B씨가 보낸 카니발을 타고 움직였다. 이 3명은 H빌라 미팅룸에서 3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눴다.
"제가 뉴진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을까요?"

4. 제가 뉴진스 멤버들이랑 우리 되게 따뜻한 관계다. (4월 26일 김현정 뉴스쇼 인터뷰 중)

5. 맞다이로 들어와
민희진식 맞다이
지난 2021년, 민희진이 ‘쏘스'에서 뉴진스를 데려왔다. 당시 그는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딜'을 성사시키려 했다.
민희진의 직업관, 직장관, 여성관은 비정상이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단, 몸로비는 아니라고 했다.)
"OOO(하이브 고위 임원)에게 미친 듯이 꼬리 쳤어. 가까이 앉고, 안 들린다고 가까이 오라 하고"
"몸로비를 하고 싶다는 게 아니라... 한 번 자고 더 수월해질 수 있으면 잘 수도 있지"
"OOO은 한 번 자고 나면 완전히 빠지게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민희진, 2021. 07)
민희진은 도움이 될 만한 4~5명의 남자에게 사랑의 주술을 부탁했다. 무당은 상대 남자의 몸 안으로 들어가는(?) 샤머니즘적 시도를 했다.
그러나 개저씨와 '썸'은 미수로 끝났다. 상대의 차단으로 불발됐다. 대신, 결과는 얻었다. 뉴진스를 어도어로 데려오는 데 성공했다.

디스패치 가지고 그렇게 있지도 않은 용어인 연예계 템퍼링 염불을 외우고 민희진이 주술경영 무당경영하며 회사를 사우디 국부에 넘기려고 했다고 주장했다가 나중에는 네이버, 두나무에 팔려고 했다가 네이버 두나무는 하이브 우호지분인데 뭔소리냐며 쳐맞고
결국 법정에서도 소송 완패 해놓고 또 이러고 있으니 도대체가 학습이라는걸 하는지 의문입니다
다보링크도 그렇게 엄청난 일인것처럼 말해놓고 민희진 소송에서도 중얼중얼 하더니 그게 진짜로 템퍼링이면 민희진이 소송에서 패소했겠죠 이사의 선관주의 의무 위반인데요..
이런식으로 사람 바보 만들려고 하면 바보 못 만들 사람이 누가있습니까? 화장실 들어갔다고 대장암걸렸다고 대서특필 하는 수준의 루머만들기인데요
다니엘 가지고도 또 이러는거 보니 다니엘 소송도 완패할게 뻔하네요
이미 뉴진스 5인이 복귀한다고 얘기했는데도 활동시킬 생각이 없어보이는거 보면 뉴진스 복귀시키는게 하이브의 목표가 아니라는건 명확해졌지만요
하이브가 이긴 유일한 소송은 계약유효 소송인데 그걸 이겼으면 계약에 따라서, 법정에서 한 말에 따라서 5인을 성실하게 프로듀싱 할 생각을 해야지 또 다니엘만 찍어내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먹히면 판사가 바보입니까?
그냥 언플 같은데..
아직 민희진 지지여론이 꽤 되는것 같습니다
민희진이 잘못한게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민희진은 배임 형사소송도 혐의없음으로 끝났고, 제일 중요한 주주간계약 소송에서도 완승했죠.
당연히 민희진을 지지할수밖에 없지 않나요?
지금까지 하이브가 한 말 중에 사실인게 하나라도 있었나요?
민희진이 배임을 일으켰고, 사우디국부와 네이버 두나무에 지분매각을 하려고 했고, 무당경영을 했으며, 회사에 크나큰 손해를 입혔다면서요. 도대체 그런 나쁜 경영인이 어떻게 경찰과 법정에만 가면 모든걸 이기죠?
민희진이 최후의 흑막이여서 검경 사법부를 모두를 아우르는 절대권력인건가요?
클리앙에는 무죄인 사람을 누명씌워 인민재판을 하게 한 거대기업에 감정이입하고 그에 피해받은 개인들을 손가락질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참 신기합니다 ㅎㅎ
상식적으로 재판 결과 나온 다음 뭐라 하는게 정상이죠
하이브 주식에 돈 꼴아박은거 아닌 이상.. 아님 하이브 걸그룹 오타쿠든가
작년 내내 하이브가 이기는거라고 도배했는데, 올해 판결 나온거 보니 정반대로 하이브가 졌잖아요. 언플을 더럽게 함
요즘은 판사가 엉터리라고 여론 몰아가던데, 그래서 뭐가 엉터리냐고 물어보면 허위사실 유포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