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되던지간에..
국정 수행 긍정평가랑, 정당 지지도 차이가 꽤 나는데, 이것 좀 좁혔으면 싶고요.
20, 30이 극우화가 되었다, 아직 괜찮다 의견이 분분하고
꼴보기 싫은 분도 계시겠지만,
좋든 실든. 그들이 미래 세대 입니다.
포기해서도 안되고 포기 할 수도 없죠.
누가 되던
20, 30 표심 좀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되던지간에..
국정 수행 긍정평가랑, 정당 지지도 차이가 꽤 나는데, 이것 좀 좁혔으면 싶고요.
20, 30이 극우화가 되었다, 아직 괜찮다 의견이 분분하고
꼴보기 싫은 분도 계시겠지만,
좋든 실든. 그들이 미래 세대 입니다.
포기해서도 안되고 포기 할 수도 없죠.
누가 되던
20, 30 표심 좀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떤 경우에도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형성해야 합니다. 분명한 사실의 뒷받침이 없는 의혹 제기는 여론 형성 과정을 왜곡합니다. 2021년 - 유시민 거짓의 칼날은 아픕니다. 진실의 칼날은 더 아프죠. 하지만, 진실을 봐야 한걸음 나아 갈 수 있습니다. 진실은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2030대 4050 하면 4050 지지율이 더 높은데, 4050 잡은 토끼라고 놓지 말고 4050 더 챙겼으면 좋겠고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미래세대가 더 중요하면, 2030 남성도 미래세대지만 2030 여성도 미래세댄데, 그러면 저희 지지해주는 미래세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죠.
지지를 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당연히 지지를 할 거니 신경을 안 쓰고 지지를 안 해 주는 사람한테 어떻게 하면 지지를 받을지만 고민을 하면, 민주당 지지를 안 하는게 집단 입장에선 훨씬 이득 아닌가요? 민주당 지지를 그만두고 나서야 민주당이 그 집단을 신경써줄텐데요.
같은 이유로 이번 서남권 파운더리 계획은 정말 좋습니다. 지지하는 사람을 먼저 잡고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성정책 여성정책 덮을만큼 부동산부터 물가까지 민생문제 해결이 시급합니다.
서울 수도권 월세가 가파르게 오르고 전세가 없어지고 심각합니다
그렇죠. 2030에게 김어준 조국은 거의 라스푸틴급 기이한 괴물들로 인식함
그나마 2030세대들에게 송영길에 대해서 평가가 가장 좋습니다.
겸공에서 미는 애들이 가장 낮구요
대통령을 지지하는것과 민주당을 지지하는건 다른거니까요
같아져야 한다고 적은적 없고 차이를 모르지도 않습니다.
본문은 차이를 좁히자고 적혔고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를 넘어설 목표로 당 운영을 해야죠.
국정 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
차이가 크다는건 민심과 당심의 차이가 크다고 볼 여지가 다분합니다.
대통령 에게 원하는것과 당에 원하는건 다르니까요
저도 누가 되든 간에, 여러가지 불확실성을 해소해 주었으면 합니다.
- 어렵겠지만 거대여당을 일산분란하게 지휘, 정권 재창출을 위한 강력한 리더쉽
- 아직 내란 척결 안 끝났습니다만, 지친 것도 사실입니다. 계속 의미를 설명하고 끌고 갈 부분
- 검찰 개혁은 도대체 언제 마무리가 되나, 다들 얘기합니다.
- 이재명 정부와의 강력한 교감과 입법 등 정책 한 목소리와 속도
- 부동산,주식,경제 등 미지의 영역이 많습니다. 이게 윗 목록과 연동된다 봅니다.
적다보니 너무 많네요. 누가 되든 잘 부탁합니다.
이것들 제대로 방향 잡고 마무리 안되면 다음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