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프레임을 걸고 있는 쪽이 누구인지 뻔히 보이네요. 처음에는 후단협을 가지고 멸칭 공격, 안되니까, 보완수사권으로 공격, 그것도 안되니까, 1인1표제 공격, 거기도 안먹히니까, 내란의 밤 뭐했냐는 감기약 공격, 그래도 안되니까, 동지의 언어, 뱀의 혀, 이낙연 같다는 공격, 그럼에도 뭔가 불리해지면, 정청래 피해자 코스프레 시전...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계속 그런식으로 프로파간다 한다고 성공하지 못합니다. 커뮤니티 여론자체가 한 줌도 안되는 것은 둘째치고, 이재명 정부 들어서 국무회의 포함 모든 행정이 투명하게 오픈되었습니다. 모두 눈 과 귀가 있습니다. 예전처럼 해석권력을 가지고 상대를 흔드는게 쉽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정청래" 지지자들은 본인들이 주장하는 모든 것들이 "정청래"에게 비수로 꽂힌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미 지나온 시간들이 "정청래"가 어떤 인간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민의 x에 "장동혁"이 있다면, 민주당에는 "정청래"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Wine55
IP 58.♡.152.148
10:04
2026-07-08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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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라인하르트님 오늘자 여론조사 보니까 정청래 지지율이 민주당보다 국힘이 더 높더군요 민주당 지자자는 21인데 국힘지지자는 22퍼예요 여기서 백날 김민석 욕해봤자 소용없다는걸 아직도 모르시는듯
Yulesdad
IP 84.♡.153.140
15:21
2026-07-08 15: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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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55님 오 그럼 잼통이 추구하는 외연확장에 적임자는 정청래인거네요? 여기서 백날 정청래 욕해봤자 소용없다는걸 아직도 모르시는듯
반대로 김민석이 이낙연이랑 비교될 정도로 구체적으로 뭘 그렇게 잘못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의원 입장에서 이낙연이랑 비교된다면 차라리 멸칭이 아니라 쌍욕을 받는게 나을 것 같네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번 당대표로는 김민석을 지지함에도) 막말로 김민석이든 정청래든 과거에 뒷통수 친 이력, 자기 정치하는 것, 헛발질 하는 것이며 크게 다르지도 않고, 각자의 성과가 있기 때문에 눈 감아 주는 것도 있고 같은 진영의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멸칭이니 이낙연이니 맹비난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때에 따라 더 필요한 정치인이 있을 뿐이고 지금은 대통령과 가장 합이 잘 맞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볼 뿐이고요. 김민석이 받는 지지율도 그냥 딱 거기까지고 이후 당대표가 되면 총선 등에서 재평가를 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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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짓하다가 뛰쳐나가서 바깥에서 오랫동안 찬바람 맞으면서 반성한 줄 알았는데, 쥐꼬리만한 권력을 잡으니 다시 본성이 튀어나오는 듯.
그렇다면 다시 인간 만들어줘야죠.
뭐ᆢ 그래도 그저 김민석을 향한 비난 자체가 목적이신 분들은 애초에 한마디도 안믿으려 하겠지만요.
첫글로 가입인사를 안하면 이용 규칙 위반인가요?
처음에는 후단협을 가지고 멸칭 공격,
안되니까, 보완수사권으로 공격,
그것도 안되니까, 1인1표제 공격,
거기도 안먹히니까, 내란의 밤 뭐했냐는 감기약 공격,
그래도 안되니까, 동지의 언어, 뱀의 혀, 이낙연 같다는 공격,
그럼에도 뭔가 불리해지면, 정청래 피해자 코스프레 시전...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계속 그런식으로 프로파간다 한다고 성공하지 못합니다.
커뮤니티 여론자체가 한 줌도 안되는 것은 둘째치고, 이재명 정부 들어서 국무회의 포함 모든 행정이 투명하게 오픈되었습니다.
모두 눈 과 귀가 있습니다. 예전처럼 해석권력을 가지고 상대를 흔드는게 쉽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정청래" 지지자들은 본인들이 주장하는 모든 것들이 "정청래"에게 비수로 꽂힌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미 지나온 시간들이 "정청래"가 어떤 인간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민의 x에 "장동혁"이 있다면, 민주당에는 "정청래"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 입장에서 이낙연이랑 비교된다면 차라리 멸칭이 아니라 쌍욕을 받는게 나을 것 같네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번 당대표로는 김민석을 지지함에도)
막말로 김민석이든 정청래든 과거에 뒷통수 친 이력, 자기 정치하는 것, 헛발질 하는 것이며 크게 다르지도 않고,
각자의 성과가 있기 때문에 눈 감아 주는 것도 있고 같은 진영의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멸칭이니 이낙연이니 맹비난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때에 따라 더 필요한 정치인이 있을 뿐이고 지금은 대통령과 가장 합이 잘 맞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볼 뿐이고요.
김민석이 받는 지지율도 그냥 딱 거기까지고 이후 당대표가 되면 총선 등에서 재평가를 받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