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뭐라고들 할까요?
여전히 '감기약 성분을 밝혀라', '감기약 먹은 사람이 어떻게 국회 담장 건물을 넘고, 국회의사당 안에서 뛰어다닐 수 있냐'인가요?
(ps. 일부 반응 보니, 예상대로 네요..ㅋㅋ 더 열심히들 창의적으로 하세요. ㅎㅎㅎ)
이제 뭐라고들 할까요?
여전히 '감기약 성분을 밝혀라', '감기약 먹은 사람이 어떻게 국회 담장 건물을 넘고, 국회의사당 안에서 뛰어다닐 수 있냐'인가요?
(ps. 일부 반응 보니, 예상대로 네요..ㅋㅋ 더 열심히들 창의적으로 하세요. ㅎㅎㅎ)
더 빨리도착한 대다수분들이 더 대단하십니다
김어준 조차 이 문제는 쓸데없는 오해라며 털고 가자고 하는데, 언제까지 같은 이야기만 반복할 건가요
이미 신념의 문제라서 근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들이 필요할 때 "동지의 언어", 상대를 공격할 때는 "검증"이 되는 아주 줄타기 좋은 논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청래가 윤석열,장동혁처럼 말따로 행동따로 하는 것 처럼요.
덮어놓고 "믿을 수가 없는 놈이다", "더 교활한 이낙연이다", "이X은 정치생명 끊어놔야 한다" 등 국힘한테 하는 것보다 더 증오를 담아 막말을 퍼붓는데.
제 감상은, 문조털래유 거리는 소위 뉴이재명들보다 더하단 겁니다. 대통령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것까지 해서 패악질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나 싶고요.
그런 분들은 자신들이 절대 틀렸을리가 없다고 믿고 스스로를 가장 진실 된 민주당주의자라고 믿으시는 것 같던데, 전당대회 결과 두고 보면 알겠죠. 그야말로 한줌이라고 봅니다.
답변 : 암튼 갔었고 증거자료도 있어!!
????
사실 정말로 2시간동안 잠들었는데 보좌관들 중 아무도 계엄 상황에서 의원한테 긴급 연락을 안 해서 문제를 모르고 푹 잤을 수도 있고, 2시간동안 겁먹고 있다가 상황이 괜찮아지는 것 같으니 뒤늦게 출발했을 수도 있고, 제 3자가 알 방법은 없죠. 평소 그 사람의 행동이 믿을만했는지를 가지고 각자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게 되겠죠.
내란청산을 가장 크게 외치는 의원과 그 세력이
내란을 가장 먼저 경고한 당시 같은 당의 동료 의원을
다른 것도 아니고 내란으로 공격한다라…
누구 말 맞다나 내란청산 다 끝나고 태평성대인가 봅니다.
약이니 뭐니 지금 이런 저급한 얘기나 하고 있을 때인가요?
대통령이 죽어라 뛰어다니면 뭐하나요 의원이라는 사람이 할 일이 그렇게도 없는지 어휴..
다른걸 떠나서 이정도 네거티브가 통할 것 같다는 감으로 정치를 하고 있다는게 기가 차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국힘이랑 좃선도 역풍 생각해서 이러진 않습니다 ㅋㅋㅋㅋ
처음엔 안 온 것처럼 말하더니 이제는 왜 늦었냐 묻고,
사과하면 될 걸 이리저리 말 돌려가면서 이젠 또 어떤 말장난으로 교묘하게 빠져나갈까요
그러게요. 쓸데 없는 네거티브와 소모전이 지그지긋 하네요.
오해가 있으면 풀어줘야한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혹여 계엄때 오지않고 몸을 숨겼더라도 일다 체포가 되지 않는것이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김민석을 비판 하더라도 다른 걸 가지고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