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다고 김민석의 성과가 가려지지 않듯이 정청래가 지난 1년 당내 얼마나 많은 상처와 분열을 생성했는지 가려지 않습니다.
지방선거에 대한 책임을 정청래는 왜 지지 않나요?
호남 지선중 공천때 지지자들 무서워서 피해 다닌것부터 자격없습니다.
말로만 하는 선동정치 이제 믿지 않습니다.
동료의원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개혁과제를 이행 못한거라고 하시면 그건 리더쉽이 없는거고 민주당 당대표 자격없는겁니다.
그런다고 김민석의 성과가 가려지지 않듯이 정청래가 지난 1년 당내 얼마나 많은 상처와 분열을 생성했는지 가려지 않습니다.
지방선거에 대한 책임을 정청래는 왜 지지 않나요?
호남 지선중 공천때 지지자들 무서워서 피해 다닌것부터 자격없습니다.
말로만 하는 선동정치 이제 믿지 않습니다.
동료의원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개혁과제를 이행 못한거라고 하시면 그건 리더쉽이 없는거고 민주당 당대표 자격없는겁니다.
안가려지는거 같은데요.
김민석 방송나오자마자 우루루 비판글 올린사람들이나 오십보백보져.
무슨 글쓰는거 가지고 태클이신지
말과 행동이 다른 뱀의 혀처럼 활동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그걸 상대에게 거는 교묘한 수법들.. 피해자/가해자 프레임 전환은 역사가 깊은 내용입니다.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자기 싫어하는 상대한테는 "검증"이라는 잣대로 온갖 멸칭을 포함해 가짜뉴스를 만들어서 조리돌림해도 되나 봅니다.
계엄날 동선가지고 김민석 공격하다가 겸공에서 해명하니 갑자기 노선틀어서 이낙연으로 프레임잡고
덤벼드는 댓글들이 ㅋㅋㅋ 하나도 아니고 갑자기 몰려드는 느낌?
어디 톡방이라도 있나
전시에는 유능하지민 평시엔 무능.
그래서 결국 아직 내란 진압 안됐고 검찰개혁 아직 안끝났다고 주장하는데
일반 유권자들과 대통령실은 마무리 단계라 생각하고 이제 평시체제로 전환하려고 하니
정청래 행보가 꼬일 수 밖에 없을 듯요.
새로운인물을 밀어주는게 맞죠
이낙연 처럼될거다? 능력을 못보여주면 그때가서 바꾸면 되는거죠 기회는 받아야죠 정청래도 잘할거라 생각하니 그때 사람들이 표를 준거고 그걸 잘못했으니 연임을 못하는거죠
다만 일반당원여론과 차이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