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했던대로 사람이 차분하고
흥분하지 않고 담백하게
모든 사안에 대해 차분하게 잘 대응을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왜 칭찬을 하는지 이해가는
대목입니다. 태도가 모든걸 대변한다는 격언을
잘아는 사람같았네요.
저에게 개인적으로 미운털박혀있던
언(SNS)행불일치가 일상화된 전 당대표랑은
이점에 있어서 굉장한 차이를 보여줬습니다.
추가로 굉장히 스마트하다고 느껴진건
오늘 답변은 늘상 주장한거에서 더 나온것도
새로운것도 없었지만
자신을 공격하는 사람들이 구독자로 다수있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나와서 굉장히 차분하고 덤덤하게
자기 PR을 아주 잘한거 같습니다. 정청래와 극명하게
차별화를 보여줬다고 보네요.
특히 김어준 공장장의 씁쓸한 표정이 인상에 남았네여
김민석에게 전혀 손해볼게 없던 무대였습니다.
당연하죠. 사람마다 보는눈이 다르죠.
다 각자의 경험과 안목대로 보이는거죠.
어떤 질문답변에서 망한건지 전 공감이 전혀 안가네요.
그동안 늘 하던 대응을 말로써 전한거지 반전이나 새로운사실도
없고 그냥 본인이 어떤 사람이란걸 PR하러 나온거정도네요
좀더 아우를수있는 김민석같은 화법이 필요하죠
마지막에진심이 보이더군요 ㅋㅋㅋㅋ
진심을 누가 알수있나요? 모든건 태도가 대변합니다.
거짓말하면 다른 후보가 떠올라서 별고 공감아 안가네요
누가 신호라도 주는 건지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딴지분들이 그렇게 공격에 나선건가 보네요.
내용은 어차피 중요하지도 않고 비난하는 게 목적인지요.
그건 딴지나 님 생각이겠죠. 극소수 분들.
내용을 떠나서 말을 자꾸 끊는 태도가 정말 맘에 안들었습니다.
말을 끊어요? 질문던지고 오늘 김어준은 질문던지고 충분히 해명할 시간을 주고
지켜만 보던데 어디서 말을끊었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제가 그렇게 느꼈습니다....
총리되기전 인터뷰에서 총리되면 가장먼저 인터뷰하기로 해놓고 다른데 여러곳 나가고....
서울시장 여론조사 넣었다고 뭐라하고.....배신자 프레임에 갇혀있던 당시 김어준이 불러서 여러차레 해명기회주고
했는데도... 오늘도 계엄상황때의 일을 해명할 수 있게 기회 줬잖아요....
노무현 배신할때부터 별로였습니다......다만 최근 몇 년 열심히 하는것같았는데.....
역시 배신자는 어쩔수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느낀거고 싫어하는거니....이해가 안 가실 수 있습니다.
네 어차피 다수의 사람들이 누굴선택하냐의 문제니까 각자 보는눈이 다르겠죠.
아쉬워서 나왔을까요? 자기싫어하는 사람들 제일 많은곳에 나와서 정청래와 급이 다르다는걸 보여준거 같은데요
어차피 사람마다 느낌이 다 다른거니까요
대답을 시원하게 안하면 교활하다고 까고, 대답을 잘하면 저말을 어떻게 믿냐고 까고
싫어하는 분들은 이미 뭘 해도 까는데 그런 분들 반응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겠죠.
맞아요... 자기가 좋아하면 무슨말을 해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미운놈이면 무슨 말을해도 까게 됩니다.
어째 표결불참 노래하던 분들이 잠잠해졌네요 ㅋㅋ
그렇게 증거도 없이 모함하더니만.
김어준의 씁쓸한 표정 < 이게 제일 웃기네요
그렇게 씁쓸한 사람이 네거티브하지말라고
억지의혹 앞장서서 다 해소해줍니까?
한쪽은 문조털래유 타령하기 바쁜데 이런건 지적도 안하시는분들이
걸핏하면 표정으로 궁예하는거 참 웃기긴합니다
대놓고 문조털래유 하는건 괜찮고
그 문조털래유가 좀이라도 심기 거스르는건 기분나쁜가봐요?
글쎄요. 김어준이 늘 있지도 않은일을 온갖 상상력을 동원해서 악마화하는거 비하면 조족지혈 같은데요. 이쁘게 봐주세요
자신이 검찰개혁 망쳐놓고 당대표 타령만 하던데
엄근진 총리는 대를 이어 받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