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에 대한 문제는 오로지 정청래탓.
대통령이 지선전 합당이 우선이라면서요. 정청래가 단순히 거칠게 표현해서 합당이 안된건가요? 그게 본질이 아니잖아요.
이언주 문자와 강득구 페이스북에 대한 변명
본인하고 한 건지 묻는 건데 왜 그들의 변명을 하는 건가요?
자기정치?
검찰개혁안을 5월보냈다고 하는데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처리가 될 거라 본 건가요? 자기방어용 알리바이죠
7월중 형소법 개정등 검찰개혁 마무리 의견
나중에 말할 때는 자신은 그렇게 했으면 한다고 하면서 처음엔 당의 역량이 우선이라 하는데 그게 뭔가요? 본인의 뜻을 물었으면 그 의지를 표현해야지 뭔 당의 역량?
말을 하면서 빙빙 돌리는게 취미인가 보네요.
저런 사람이 민주당 당대표되면 민주당 정말 망할 거 같아요
기대 안 했던 마음이 이런 것이구나 싶네요..
솔직하지 않은 모습..그래서 느낌이 별로였구나 싶네요.
뭘 들었나 싶은…
다들 느끼시듯 저도 이낙연이 보이네요
두리뭉실 어렵게 말하는 스타일은 몰락한 누구랑
비슷 합니다.
ㅎㅎ 이쪽이든 저쪽이든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김민석 = 대통령 꿈꾸지만 이재명의 민주당 원격 조정 장치
뭔가 직접적이고 명쾌한 수사가 아닌 애둘러 표현하는 습관? 태도?
이런게 정확한 자기철학이 없거나 뭔가를 숨기고 싶은 속마음에서 나온게 아닌가 싶네요.
참모의 역할까진 잘 할 수 있겠지만
우직하게 옳다고 믿고 밀고 나가는 리더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 듯 하네요.
거대 집권 민주당의 책임자로서는 글쎄요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