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하는 말은 하나도 없고,
수사권 일처리는 확실히 전당대회 전까지 하겠다는 약속도 없고,
전부 책임전가에 말은 빙빙 돌리고 다 내가 한거 아니라고 그러고,
말을 끝까지 듣고 말하는게 하나도 없고 사회자 말꼬리는 다 짤라먹고,
어찌나 교묘하게 이야기 하는지, 음흉함이 느껴지는 지경입니다.
열불나서 듣다가 꺼버렸네요.
절대 대표 자리를 맡아서는 안되는 인물입니다.
확실히 하는 말은 하나도 없고,
수사권 일처리는 확실히 전당대회 전까지 하겠다는 약속도 없고,
전부 책임전가에 말은 빙빙 돌리고 다 내가 한거 아니라고 그러고,
말을 끝까지 듣고 말하는게 하나도 없고 사회자 말꼬리는 다 짤라먹고,
어찌나 교묘하게 이야기 하는지, 음흉함이 느껴지는 지경입니다.
열불나서 듣다가 꺼버렸네요.
절대 대표 자리를 맡아서는 안되는 인물입니다.
김어준.. 참 대단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우린 도저히 귀가 썩는거 같았는데..
그걸 다 듣고 있는 김어준은 참 대단합니다..
근엄진지하게 고민만 하다가 아무것도 안하는...
자신의 검찰개혁안을 정청래가 그대로 통과시키지 못했다=검찰독재를 유지하겠다.
대통령이 이렇게 잘하는데 선거에서 다 뺏어오지 못했다.=원인이 뭔지도 모르겠다.
크군요.
여기선 김민석이 죽일놈인게 전대 끝나고도 대통령 과 당대표 흔들어댈게
뻔히 보이네요
겉보기에는 어리석어 보이나 속으로는 엉큼한 구석이 있다.
속내를 감추고 능청을 떠는 사람을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