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절 싫으면 중이 떠나라" vs 조경태 "8일 張 맞제소"…폭풍전야의 국민의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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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선 조경태 의원이
자신에 대한 징계 요청서가
당 윤리위원회에 접수된 것에 거세게 반발하며,
장동혁 대표를
오는 8일 당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했다.
이런 조 의원에 대해
당 일각에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순리"라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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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표...싫은....
국짐...의원들은....
나가라...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