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PD는 문제의식 제기할만 했고 조국은 눈치 없다?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것도 온당치 못하다고 봅나다.
김수민 평론가도 조국 대표에 대한 적의가 참 여전하네요.
지금 그 PD는 신상털리고 사이버불링 당해 패닉상태라는데
솔직히 불링이나 신상털이는 바람직 하지 않으나 인스타 닫고 X에만 훈계질 남기고 사라진 것 보면 동정도 가지 않는군요
그 와중에
도시노며 미나미가 좋아한다는 탱크보이까지 파묘시키고
이제 리센느가 정중하게 사과할 일만 남았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리센느가 카라의 프리티걸 리메이크할 신곡도 가사만 보고
내 이랄 줄 알았다. 하시는 건 아닐런지.
04년생과 65년생 사투리용법차이도 있고 부산과 서부경남 거제 지역간 차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국 알고 있는 부산사투리는 조국세대에서 알고 있는 부산사투리라고 보면 됩니다.
90년대 서울말투와 지금 말투가 다른 것처럼 말이죠.2천년대이후 태어난 서울 1020대들이 SNL 윤가이가 쓴 90년초 서울말투를 엉터리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90년대 티비방송을 보여주니 윤가이 말투였죠
'무섭노'는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충분히 쓰일 수 있는말.
'도시노'는 쓰이는 않는말. 다만 사투리 컨셉으로 말하려다보니 어쩌다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문체에 맞는 ~노가 아니라고 일베어니 하는데.. 사람들은 몇십년전에 쓰이던 증거도 다 가져오곤 합니다..
뭐 이미 방송 캡쳐본도 수도없이 돌아다니고 있는데요..
어법에 맞는거냐 VS 예시도 많고 여러모로 사용된다로 의견도 갈리고 누가 정답인지도 모르게 되면서
사투리 ~노의 적절한??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서는 분명 그 경계가 더 흐릿해질거라고 봅니다.
그렇게까지 가면 아예 ~노 를 금지시킬건가요?
분명 반대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노 에 대해서 굳이 반응해서 먹이를 주지 않아도 될거 같은데요..
냉정히 거제에 도움되는건, 리센느 원이임...
요즘 다니면서 초등학생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다들 어미에 그냥 -노 붙입니다.
모든 어미에 -노를 붙이는게 일베에서의 기원이겠지만 그 초등학생들이 일베는 아닐겁니다.
리센느는 이주제에대해 단한마디도 할 필요없어요 잘못한게없고 급한건 저쪽이니까요
정치인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할 거라면 나서지도 말았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