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켜도 습하고 덥고 짜증나는 1주일을 보내고 있던 와중 어제 클량에서 제습기 + 에어컨은 신이다 ! 라는 느낌의 글과 이에 긍정하는 무수한 댓글을 보고 집에가자 마자 당근으로 10L짜리 제습기를 샀습니다 .
어제 밤부터 켜보고 잔 결과 제습기는 이 열대야를 이겨낼 게임체인저다 !!! 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 이렇게 습한 날임에도 아침에 너무 뽀송하고 상쾌하더군요 .
다만 전기요금이 걱정되긴합니다 ㅠㅠ .
에어컨을 켜도 습하고 덥고 짜증나는 1주일을 보내고 있던 와중 어제 클량에서 제습기 + 에어컨은 신이다 ! 라는 느낌의 글과 이에 긍정하는 무수한 댓글을 보고 집에가자 마자 당근으로 10L짜리 제습기를 샀습니다 .
어제 밤부터 켜보고 잔 결과 제습기는 이 열대야를 이겨낼 게임체인저다 !!! 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 이렇게 습한 날임에도 아침에 너무 뽀송하고 상쾌하더군요 .
다만 전기요금이 걱정되긴합니다 ㅠㅠ .
일이관지(一以貫之) : 하나의 이치로써 모든 것을 꿰뚫는다. - 《논어(論語)》 lt;위령공편(衛靈公篇)gt;
조절장치가 최소 두개가 필요하죠.
에어컨과 보일러를 같이 트는 방법도 있지만, 아무래도 효율성이 떨어지겠고, 제습기가 나은 선택입니다.
가을날씨 느낌이라 활동하기 선선하고 딱 좋아요.
각 방에 에어컨 사용후에는 반드시 송풍+제습기를 1시간 돌려주면 에어컨 곰팡이도 안 생깁니다.
베란다에는 보관 중인 물품들이 습기 찰까봐 장마철에 하루 2~3시간 돌려줍니다.
요즘같은 장마철에는 거실에 제일 큰 제습기는 24시간 켜둡니다. 물통이 하루이틀이면 가득 차네요.
퇴근하고 눅눅한 기분으로 집에 들어가면 실내온도가 30도 전후인데도 건조해서 상쾌합니다. 대신 작년 여름 전기요금은 한달에 10만원씩은 낸 듯 하네요. 덥고 눅눅한걸 질색해서 돈이 아깝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