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접하여 즐기다 보면 중독되고,
어느순간 자신이 비정상적인 약쟁이란 사실을 망각하죠.
그렇게 아무 거리낌없이 소비하며 약쟁이로 거듭납니다.
그러나 정상인들 사이에선 어떻게든 티가 나고,
나중에 언젠가 일베가 해악임을 깨달을땐
인생이 다 망가진 후여서 되돌리기 거의 불가능합니다.
일베충이 취업했다가 들통나서 잘리고, 일베충 사업가가 일밍아웃하다가 사업 조지고.. 이런거 다 인과응보예요.
우연히 접하여 즐기다 보면 중독되고,
어느순간 자신이 비정상적인 약쟁이란 사실을 망각하죠.
그렇게 아무 거리낌없이 소비하며 약쟁이로 거듭납니다.
그러나 정상인들 사이에선 어떻게든 티가 나고,
나중에 언젠가 일베가 해악임을 깨달을땐
인생이 다 망가진 후여서 되돌리기 거의 불가능합니다.
일베충이 취업했다가 들통나서 잘리고, 일베충 사업가가 일밍아웃하다가 사업 조지고.. 이런거 다 인과응보예요.
못배워서 그런거고, 타인의 고통에 대해 공감할줄 몰라서 그런거고. 왜 아픔이 되고 상처가 되는지 느끼지를 못하는 거죠.
남들이 쓰레기로 보는줄 본인만 모르는.
거부감이 제일 적으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 있기를 바랍니다.
근데, 제가 중1이하였다면, 어떻게 조치했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