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옐로카드 0장이었습니다. 주먹 휘두른거는 퇴장감이고 마지막 역전골 전에 공 뺏긴 장면은 최소한 VAR는 봤어야 했어요. 아쉬운 판정입니다. 근데 판정 아쉬운걸 떠나서 메시는 역시 GOAT입니다.
VAR실 심판들이나 주심이나 헐리웃액션으로 본것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했을 수도 있지만 이 정도는 돌려봐야죠.
뭐 세세한 규칙들이 있을텐데 VAR실 심판들은 잘 알테고 우리는 그냥 느낌? 같은걸로 보는거니까.
그냥 그들이 보기에 살라 헐리웃이 맞나보다. 정당한 몸싸움으로 봤나보다. 싶습니다..
아르헨티나는 그 전에 거친 파울을 해도 안 받았고요.
일반적으로 손이 얼굴쪽을 향했다면 어느선수든 얼굴을 잡고 쓰러지는 동작을 하였을테고 var쪽에서도 이를 지적을 했을겁니다.
혹여나 해당 장면이 접촉자체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미 몸의 중심을 잃어가는 상태였기에 저정도 미세한 접촉으로 훌리안의 파울로 판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