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메시지:
NATO 정상회의가 열리는 앙카라에서 마크 루터 사무총장님(@SecGenNATO)을 만나 한-NATO 협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에 협상을 개시한 한-NATO 「조달 기본협정」은 우리 방산기업들이 NATO 방산시장으로 더 넓게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더 큰 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대표들과도 뜻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오늘날의 안보 환경은 어느 한 나라의 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울 만큼 복합적이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인도·태평양의 파트너들이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방산과 첨단기술, 혁신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때 우리의 안보는 더욱 튼튼해지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도 한층 굳건해질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맡은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세계의 평화가 지켜질 수 있도록 뜻을 함께하는 나라들과 손을 맞잡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74531919510086080

https://twitter.com/SecGenNATO/status/2074517530731815180
李대통령, 나토 사무총장 면담…IP4 소인수 회담도 참석 | 연합뉴스
日 고이즈미 방위대신·호주 팻 콘로이 방산장관 등 만나
불안정한 국제정세 속 방산 협력·인태 지역 평화 등 논의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74479945217372326
[오늘날 우리, 지정학적 갈등이 상시화되는 불확실성의 시대 살고 있어]
✔첨단기술의 군사적 활용이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가 돼
▪️글로벌 공급망을 얼마나 견고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가 억제력의 본질
✔전쟁은 전장에서만 결정되지 않아
▪️연구소와 산업 현장이 곧 국가 안보의 최전선이 되고 있어
▪️방위산업 기반 그 자체가 국가의 생존을 좌우하는 시대
▪️우리가 협력을 논의해야 하는 이유
✔신뢰, 기술과 생산력만큼 반드시 갖춰야 할 것
▪️대한민국, 그 신뢰의 조건 충분히 갖추고 있어
▪️NATO와 대한민국 참혹한 전쟁의 기억 공유하고 있어
▪️엄중한 안보 환경 속에서 민주주의와 자유, 평화의 가치 함께 지켜온 파트너
✔대한민국 방위산업, NATO 동맹국 협력 바탕으로 성장해 와
▪️대한민국, 많은 NATO 동맹국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올 수 있었어
[NATO와 함께 '더 안전한 세계'로 함께 나아가기 위한 제안]
✔첨단기술의 공동연구를 과감하게 확장해야
▪️함께 연구 개발하는 과정, 가장 확실한 방법
▪️더 많은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해 나가기를 희망
✔한-NATO 방위산업 파트너십 2.0으로 격상해 나가기를 제안
▪️스스로를 지키려는 의지 가진 국가들이 단단하게 연대할 때 세계는 더 안전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