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눈팅만하고 살았는데요 .
2030갈라치기 보고 처음 글 작성합니다.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이대남이네요 ..
저도 진보적이었지만 인스타? 뭐 현실이죠 2030 민의입니다.
올공 잠실 민주화 운동은 저도 초반부에 참여했습니다.
저의 의견
짧게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극우다 하실까 봐 뭐 지피티는 참고만 하시고요 2년 데이터 베이스입니다.
민주당식 해석
2030 일부의 실제 감정
청년들이 극우화됐다.
-아니, 너희가 위선적으로 보인다.
보수 유튜브에 선동됐다.
-아니, 조국·미투·부동산·채용 공정성 다 봤다.
민주당이 더 도덕적이다.
-말은 도덕인데 행동은 기득권 같다.
챗지피티 상단에 있는 중도우파(?) 관점에서 국민의힘은 왜 뽑으세요?
거기 그 민주당식 해석 반대버전으로 듣고싶네요.
그냥 대댓 빈칸 싫으니 이렇게라도 남겨드릴게요.
취업이 안되는 것은 노력을 안해서죠. 결혼도 마찬가지고요
약자에 대한 지원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면서도 청년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고 불평을 하는것 같고요.
내로남불 싫어한다고 하면서 내로남불의 모습을 보이는 듯 합니다.
요즘 출산율 올라가고, 노동을 축복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왜 제가 쓰지도 않은 내용에 덧을 붙이셔서 내로남불이라 하시는지 그 논리를 여쭈어봐도 될까요?
특별히 하고 싶으신 일은 있으신가요?
그게 뭔지 몰라서 찾아봤습니다.
메타인지(Metacognition)는 '인지에 대한 인지', 즉 '생각에 대한 생각'을 의미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스스로 파악하고, 자신의 사고 과정을 한 차원 높은 시각에서 관찰·판단·통제하는 정신 작용을 뜻합니다.
자신의 사고를 한번더 돌아보는 과정일 것 같군요.
하나 배워갑니다.
일단 글에는 가급적 예의를 갖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 대화 히스토리를 반영한 지피티 분석을 공유하신 것 같은데 우선 저 항목과 성향에 태클을 걸 사안이나 사람은 없을 겁니다. 대부분 비슷할 것같거든요.
그런데 민주당 대신 국민의힘을 대입하면 거의 정확하게 민주당 지지자들 시각이 됩니다.
그리고 본 것은 알겠는데 해석은 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2030 특징 중에 꼰대를 싫어하는 것이 큰 특징으로 알고 있는데, 이 글에서 느껴지는 위압감은 무엇일까요?
- 말은 합리적 사고의 2030인데 느낌은 ...
저는 취미 카페 커뮤니티에서 모든 예우를 갖추며 글을 작성하지만 눈팅만하던 클리앙은 "이 사람들 뭔 소리를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예우는 갖추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죄송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부분에서 인격 혹은 수준을 보기도 합니다.
초등학생한테도 배울 점이 있지만
우리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한테
배울 점이 없는 지혜롭지 않은 사람도 정말 많다!
제 철학입니다.
철학이란 세상에 대한 보편적이고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답을 이성적으로 탐구하는 과정에서 답을 얻는 학문을 말합니다.
어려운 철학자들은 배제하더라도 쉬운 예를 들어 본다면,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의 UX가 다름은 그들의 UX 디자인 철학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선 "나"를 우리로 확대하지는 마시고요.
이런 경우는 본인이 철학이라 하신 표현은 적절치 않아보입니다. 선입견이라고 하시는 게 차라리 더 적합한 표현입니다.
“나를 우리로 확장하지 말라”는 말씀은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후에 저를 “꼰대 같은 분”이라고 확장 해석하신 건 꽤 흥미롭습니다.
선입견을 지적하시려면, 본인 댓글 안의 선입견부터 정리하시는 게 순서 아닐까 합니다.
글 컨텍스트와 선후관계는 파악하시고, 답은 가급적 예의를 갖추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제가 문제 삼은 건 선입견과 철학의 구분이 아니라, 저를 “꼰대 같은 분”이라고 규정하신 부분입니다.
“꼰대처럼 바로잡겠다”는 의도였다고 하셔도, 그 표현 자체가 상대를 낮춰 보는 전제를 깔고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저도 제 표현이 거칠게 읽힐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예의를 말씀하시려면 처음 댓글의 표현도 같이 돌아보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나가는 개 한테도 배울계 았는것과
배울게 없고 지혜롭지 않은 사람에게도
반면교사하여 배울게 았는겁니다.
늙은 농부의 호미질 하나에도 지혜가 있는 법인데..
씁쓸하네요.
뭐 더 나이 들면 알계 되겠지만.. ㅋ
자격증 공부 어여 잘 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그런데 그 말씀을 하시면서 제 나이와 자격증 얘기를 끌고 오시는 건, 주장에 대한 반박이라기보다 인신공격에 가까워 보입니다.
배움을 말씀하시려면, 먼저 상대를 낮춰 말하는 방식부터 돌아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스스로 말한 것에 대한 헛점을 파악하는건 잘 하시네요.
그래도 "자혜롭지 않은자"가 있기에
"지혜로운자"가 있는것을 알기는 해야겠죠..
다만 끝까지 제 주장보다는 제 사람됨을 평가하시는 걸 보니, 제가 처음 느낀 부분이 크게 틀리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클리앙은 "이 사람들 뭔 소리를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예우는 갖추지 못한 점"이란 말씀은 내가 느끼지 못하면 예의를 차릴필요가 없다는 의미 아니셨을까요?저도 마찬가지일 뿐입니다.
"본문의 일방적인 자기의견 피력, 배울 것이 없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란 댓글" 듣기 보다는 나의 의견을 강요하는 것, 그 내용도 자신을 예시로 삼아 우린 너희를 이렇게 생각한다고 규정하는 것. 이런게 꼰대 마인드 같다고 느껴져서 말이지요.
제 표현이 일반화처럼 읽혔다면 그 부분은 조심하겠습니다..
다만 그걸 지적하시면서 저를 꼰대 마인드라고 규정하신 것도 결국 같은 방식의 단정이라고 봅니다.
저는 특정 개인을 규정하려던 게 아니라 댓글 흐름에서 느낀 인상을 말한 것이었습니다.
반박은 주장에 대해 하면 충분하지, 상대의 마인드까지 규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태도가 먼저 보이는 글이기에 주장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2030어떤분과 질문과 답을 주고 받으면서 여기 많은 회원분들의 공감이 있었는데요.
반면 이런식의 글은 반발밖에 사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불쾌하셨겠지만 같은 방식이 맞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짧게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뭐라고 누군가의 사람됨을 평가하겠습니까? 그러니 글쓴이께서도 그리 하시면 됩니다.
마음은 조금 열어 주세요
늦은 밤 불쾌하셨을 텐데 죄송합니다.
님이 대화를 하자고 떡밥을 던졌는데
느낌만 중요하면 애초에 대화할 생각이 없었다고는 생각지 않나요?
굳이 돌멩이도 농부의 호미질도
할 팔요가 없었다는건데 말이죠.
요즘은 잘 안 쓰지만 제가 1020 시절에 "씹선비"라는 비속어가 유행했던 적이 있죠.
근데 지나고 나서 보면 겉으로라도 예의 지키고 말이라도 도덕적으로 하는 사람이 나아요.
고고한척 이라도 해주는 건...은근 사회에서 마주쳐 뭔가 말은 걸고 주고 받고가 되긴하죠.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사람 곁에 서거나 뭔가 같이 도모하는건 무척 어렵더군요.
그런 사람에 대해 제가 한눈에 사람의 미래 가치나 잠재 역량을 구별할 정도도 아니고 표면적으로라도 룰을 지키려는 할지 두렵기도 한게 사실입니다.
한동훈 현 국회의원이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가만히 넘어가면 꽃 길이겠지만 그럴 것이면 애초에 나를 쓰면 안 됐다.
뭐 덕분에 이렇게 정의는 살아있어서 정의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이 존재하는 것처럼 우리 국회가 돌아간다 생각합니다.
대해서 파긴 뭘 팠나요 ㅎㅎ 조국에 반정도만으로 털었어도 정치에 발도 못들일 인간들인데요
정의의 여신상이라니 우습지도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랬으면 감옥에 가지 않았죠.
정치인들 그리 만만하지 않고
민주당이 당시 약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으니 정의의 여신상이 있듯이
처벌받은 것입니다.
재판이 왜 있겠습니까..
제가 말한 건 특정 세력이 재판한다는 뜻이 아니라, 의혹이 있으면 수사,기소,재판이라는 절차로 판단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 절차까지 못 믿겠다고 하면 결국 남는 건 각자 보고 싶은 대로 믿는 여론재판밖에 없습니다.
뭐 어쩔 수 없죠.
우리가 60,70을 이해 못 하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지금의 40,50은 그래도 인구빨로 정치를 주도하지만
20~30은인구도 안되니.. 계속 억울함이 갈겁니다
저는 솔직히 4050이 국짐 스타일에 도움을 받으면 받지 20세대가 받을것 같지는 않거든요?
지인 대표들 세금 차이 보면 전 정권이 더 좋았어요. 근데 양심상 못찍는다고 하거든요
근데 웃긴건 20대 친구들은 부모덕 없이 월세 사는데 100% 국짐 지지자들이더군요.
저는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왜 4050이 국짐이 되면 기득권을 뺐기고 피해를 입을거라 생각 하는건지
애초에 당을 보고 투표 용지를 넣지 않습니다.
- 가짜 피해자 코스프레는 사실 현실에선 꽤 적습니다. 인터넷과 신문에는 어디나 널린 것처럼 보이지만요.
- 사실 통일은 현실주의적라고 봅니다. 통일(=인구 땅 자원 흡수)이 아니면 이 정세 틈바구니에서 100년이상 독립을 유지하기가 어려울겁니다. 그걸 일일히 다 설명하면 현학적이니까 민족주의적으로 설명을 하는거겠죠. 통일이 싫으면 일본을 정복해도 되긴 하는데...
뭐 그외엔 정론들이거나 세대간 입장차이로 인한 것 같은게 많아서 평범하다 생각합니다. 해당 아젠다에 깊게 들어가면 세세한 의견차이가 있을 수 있고 그래서 결론이 다를 수 있겠지만요.
p.s 아참 그리고 이제 이세상 어느 인터넷에도 건전한 토론이 가능한 곳은 거의 없습니다. 좌고 우고 중도고 어디간에요. 뭘 원하시는건지 모르지만 민감한 사이트에서 또 티격거리게 될 뿐이죠.
어떤 생각하셧나요?
그걸 안한 사람이 누구였죠?
문제가 있으면 수사하면 되고, 입증 전에는 유죄처럼 단정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근본적으로 수사 잔행을 안했기에
님이 말한 모든 수사·사법 절차의 책임 문제가 진입이 안됐기에 말하는거 아닐까요??
시작조차 안하고 끝났으니
권력남용, 내로남불, 특권, 위선, 감상팔이
다 들어가버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만 “수사 진행을 안 했다”는 전제는 사실과 조금 다르다고 봅니다.
이준석 건은 경찰 수사가 있었고, 일부는 공소시효나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고, 무고 혐의는 송치됐다가 검찰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된 사안으로 압니다.
수사가 미진했다고 비판할 수는 있지만, 그걸 바로 유죄 단정으로 연결하는 건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제 입장은 이준석 쉴드가 아니라, 의혹·수사·법적 판단은 구분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란겁니다.
검찰이...?? 그랬다는거죠?
검찰 처분도 포함한 절차상 결론을 말한 겁니다.
그렇다고 검찰이 무조건 옳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사가 미진했다고 비판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 비판과 유죄 단정은 별개라고 봅니다.
제 말은 검찰을 믿자는 게 아니라, 의혹,수사,법적 판단은 구분하자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게 민주당 지지자 대다수의 포지션인것으로 저는 아는데 ????
그렇다면 생각은 같은데 상황을 인식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정말 정확한 뉴스를 가지고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하느냐 ? 이 부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가치 기준 자체는 비슷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제가 말한 건 민주당 지지자들이 공정성을 모른다는 뜻이 아니라, 실제 사건이 터졌을 때 진영에 따라 해석과 분노의 강도가 달라지는 것처럼 느껴졌다는 점입니다.
정확한 뉴스로 판단해야 한다는 말씀은 동의합니다.
그래서 의혹,보도,수사,재판은 구분해야 한다고 보고요.
다만 2030 일부가 느끼는 민주당에 대한 거리감은 단순 선동보다는 누적된 체감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에 대해서 거리감을 느끼고 피로감을 느끼신다면 그 부분 존중합니다. (아마 그게 맞을껍니다.)
다만 그런 냉철한 시각으로 다른 정치주체들(국민의힘?)도 동일하게 바라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좋은 말인데
자녀문제 기준으로 조국따위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유승민, 나경원, 곽상도 선에서 컷 아닌가요? 하지만 거기에는 입꾹닫죠
범법관련해서 이재명따위는 윤석렬하고 비교가 되나요? 자그마치 헌법과 법률의 최고 중죄라고 할 수 있는 내란인데요. 거기에 동조하고 반성하지 않는 집단이 아직도 뒤를 받치고 있는데 그에 대한 20-30남의 비토여론은 터무니없이 적죠, 지겹다면서. 관련 범법자들은 아직도 뱃지 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특권관련해서는 지금 원희룡 기준으로 하면 죄다 범부인데, 법카 7만원에 우르르 달려가 욕하면서 원희룡 맛집탐방에 대해서 같은 잣대를 대고 있나요? 국토부 시절 양평 도로로 장난질 친건 어떤가요? 그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있나요?
성비위 관련해서 끽해야 희롱 따위인 민주당 범부들이 씨알리스 다이어트에 비빌 수는 있나요?
그리고 이 모든 것들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있나요?
20-30남의 대표 커뮤니티인 펨코를 모니터링하다보면 각자 그럴듯한 이유를 대며 누군가를 지지하거나 악마화하는데, 같은 기준을 대는 꼴을 못 봤습니다. 간혹 그런 경우는 비추폭탄 맞고 매장되죠. 자신들의 잣대는 삐뚤어져있으면서 왜 다른 사람은 완전히 정확한 자를 대야 하나요?
다만 저는 국민의힘 쪽 문제를 면제하자는 입장이 아닙니다.
다른 댓글에서도 썼듯이 제 기준은 진영과 무관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 의혹은 수사로, 혐의는 기소로, 유무죄는 법원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나경원이든 한동훈이든 원희룡이든 곽상도든, 특권을 쓰고 잘못했으면 똑같이 비판받아야 합니다.
다만 제가 민주당을 더 강하게 언급한 건, 공정과 정의를 말하던 쪽에서 위선적으로 보이는 사건들이 누적되며 실망감이 컸기 때문입니다.
제 글은 국힘 쉴드가 아니라, 2030 일부의 민주당 거리감이 단순 선동만은 아니라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매우 높은 확률로 아닐 것 같네요
2030이 민주당 싫어할 수 있습니다. 오랜 지지자인 저도 싫어질 때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공정을 원한다고 외치면서 누구보다 불공정한 세력을 지지한다면 그게 먹히겠습니까?
거악은 외면하면서 소악을 비난하는데 누가 인정을 해줍니까
그냥 페미 싫어, 규제 싫어, 이런게 차라리 심플합니다. 뭔가 대단한 이유가 있는 것처럼 해봤자 납득이 되질 않아요
ㅎ~!!
흑백으로 세상을 보는군요.
님이 말한데로라면
민주당은 백색인데 흑색 섞였다고
잡탕이니까 비난하는게 되네요. ㅋ
원래 사람들 마음속에
흑백이 원래 양쪽 다 있었는데..
생각의 표현이 백색에 가까웠다는걸
생각 안해봤나보네요. ㅋ
제 기준은 진영과 무관하게 같습니다. 의혹 제기와 수사 요구는 가능하지만, 유죄 단정은 법적 판단 이후에 해야 한다는 겁니다.
민주당에 대한 거리감도 단순히 “페미 싫어서”가 아니라, 공정,책임을 말하던 쪽에서 위선적으로 보이는 사건들이 누적되며 생긴 신뢰 문제라고 봅니다.
사람에게 양면성이 있다는 말은 동의합니다^_^
다만 개인의 내면이 복합적인 것과, 공적 책임을 져야 할 사안에서 기준을 흐리는 건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제가 말한 건 민주당이 완전히 선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공정과 책임을 말한 만큼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저는 민주당이 완전무결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공정과 책임을 말한 만큼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람 마음이 회색이라는 것과 공적 책임 기준을 흐리는 건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ㅎㅎ
여성 아이스하키 팀 단일화를 민족 화해의 시각으로 볼 거냐, 아젠다에 선수의 노력이 희생되는 걸로 볼 거냐.
본문을 읽으니 그 일이 생각났습니다.
'양쪽 다 맞는 말인데 어떡하면 좋지'라고 생각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