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신해철 형님이 지으신
노랑 생명체와 삶과 죽음이 엮인 아름다운 곡이죠..
병아리를
병자 빼고 아리라고 부르는 것에
포인트를 귀엽게 줘서 얄리.. 라고 했군요.
참 소소한 것부터 말하 수 없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살아계셨더라면,
요즘 떠도는 온갖 잡소리들 잘 정리해주셨을텐데
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마왕.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신해철 형님이 지으신
노랑 생명체와 삶과 죽음이 엮인 아름다운 곡이죠..
병아리를
병자 빼고 아리라고 부르는 것에
포인트를 귀엽게 줘서 얄리.. 라고 했군요.
참 소소한 것부터 말하 수 없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살아계셨더라면,
요즘 떠도는 온갖 잡소리들 잘 정리해주셨을텐데
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마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