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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NATO 방산포럼 제4세션 기조연설
[속보]李대통령 "한-나토 전쟁 기억 공유…신뢰 조건 갖춘 파트너"
[속보]李대통령 "韓 생산역량·기술력 나토 노하우 합치면 안보역량 훨씬 강력"
[속보]李대통령 "한-나토 방산 파트너십 2.0 격상 제안…무기 공동 연구·생산·운용"
[속보]李대통령 "나토와 '더 안전한 세계'로…기술표준 일치, 혁신 방향 공유"
李대통령 "나토와 방산 파트너십 2.0 격상…공동연구 과감히 확장" | 연합뉴스
나토 방산 포럼 기조연설…"비축유 공동관리하듯 방산도 협력 강화"
"韓-나토, 참혹한 전쟁의 기억 공유…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이 대통령은 "첨단 기술의 공동 연구를 과감하게 확장해야 한다"며 "한국이 참여하는 나토의 탄약, 우주 분야 협력 프로그램처럼 더 많은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국제에너지기구 회원국들이 전략 비축유를 공동 관리하며 에너지 위기에 함께 대응하듯, 방산에서도 이런 지혜가 발휘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李대통령 "나토 방산협력 핵심은 '표준 통일'…정부 간 신뢰·협력 중요" | 뉴스1
"기업들은 현실적 필요 따라 연합…국가 간 협력이 받쳐줘야"
"유럽 넘어 'IP4'와 관계 더 확장해야…시장·기술 공유 등 협업"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방산 포럼에서 "각 국가마다 (무기·장비의) 표준도 다르고, 생산의 방식이나 관행이 다 다르다. 이 표준을 통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 방산포럼 4세션 기조발언 후 이어진 토론에서 '나토 국가들이 새로운 안보 협력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해야 할 과제가 무엇이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나중에 한번 봐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