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수영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번 518 관련해 실언을 퍼붓다 대중들의 뭇매를 맞고 사과하고 반성하는척 했던 사람도...
이번 배재고 사태를 보며 아니나 다를까 숟가락 얹더군요.
"스타벅스 가야지~~~"
"내자식들 배재고 보내야겠다~~~~"
이러고 다시 기어나오는게 현실입니다.
반성이요...?? 자성한다구요.....???
인간 쉽게 안변합니다. 거기 학교 교장이고 학부모들이고 하던 말들과 행위를 보면 딱 견적 나오죠.
어설픈 용서와 관용이 결국 화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