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CG는 개선 되었지만 여전히 이질적이며,
장르는 미스테리스릴러가 살짝 가미된... 사실상의 크리쳐 액션 물이고,
크리쳐의 모션퀄이 좋진 못해도 이 정도 장시간 등장하는 경우,
막대한 제작비가 들어갔을 것이라 예상 될 만큼
등장인물과 크리쳐 사이의 몰입감 넘치는 액션이 장점인 영화라고 합니다.
나 감독의 거창한 무언가를 기대하기 보다
킬링타임으로... 꽤 재미 있는 영화... 라고 보면 된다는 군요.
어설픈 CG는 개선 되었지만 여전히 이질적이며,
장르는 미스테리스릴러가 살짝 가미된... 사실상의 크리쳐 액션 물이고,
크리쳐의 모션퀄이 좋진 못해도 이 정도 장시간 등장하는 경우,
막대한 제작비가 들어갔을 것이라 예상 될 만큼
등장인물과 크리쳐 사이의 몰입감 넘치는 액션이 장점인 영화라고 합니다.
나 감독의 거창한 무언가를 기대하기 보다
킬링타임으로... 꽤 재미 있는 영화... 라고 보면 된다는 군요.
나홍진이니 믿고 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