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급식때 50대 여성 학생부 선생님이 계셨는데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이셨습니다. 하지만 은근 속정도 많은 분이셨죠. 경상도 어디 출신이신지는 모르겠는데 학생들한테 ㅇㅇㅇ 니 뭐하노?,우쨌노?, 뭐가 궁금해서 왔노 이거 못풀겠나? 이런 말투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급식때 50대 여성 학생부 선생님이 계셨는데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이셨습니다. 하지만 은근 속정도 많은 분이셨죠. 경상도 어디 출신이신지는 모르겠는데 학생들한테 ㅇㅇㅇ 니 뭐하노?,우쨌노?, 뭐가 궁금해서 왔노 이거 못풀겠나? 이런 말투 많이 들었습니다.
Achtung!!! 밀덕 독빠
위에는 파리 한마리도 꼬이구요
그건 아닙니다.
"무식한 아이돌"이라고 온갖 비하도 있었죠 모공에서요
그리고 요새 일명 "일베 유저"가 어딨나요
일베사이트 들어가서 안놉니다 요즘 애들은
그런데 이악물고 무섭노는 사투리 아니다 일베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고
원이도 일베 영향을 받은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죠.
그걸 일베라고 지칭했다고 말하는겁니다. "일베 유저"는 젊은 사람들 중에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1376?c=true#151887534CLIEN
저는 거짓말 안합니다.
한 사람이 한 걸로 부풀리진 맙시다. 그 사람이 그 댓글로 도배를 한 건 잘못되었지만, 그렇다고 클리앙에서 이런 양상을 띈다는 식의 글은 적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링크 달아봐라고해서 “친절히” 찾아서 드렸습니다.
제가 클리앙 대부분이라고 했나요?
이제와서 한사람이 했다고 트집잡으시지마시구요. 저분은 수차례 반복해서 원이를 비하를 했습니다. 제 글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용법은 이미 다 한바탕 다 훑고 지나갔고... 그렇습니다.
그쪽 표현으로 지겹네요
최근 떡상한 잘나가는 아이돌 저격한 사건입니다
딱 그정도죠
거기에 그의 지지자들까지 무지성으로 달려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