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2835?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267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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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때는 토론이 아닌 청년층 문제에 대한 백서만 냈었지만,이번에는 외부전문가와 민주당내 청년 정치인들 모셔놓고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인국공-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선수들이 자발적으로 원한게 아닌 정부에 의해서 단일팀이 결성됐었으니..과거 전두환때 탁구처럼)-조국-LH사태 등으로 연결되던 이미지와 민주당은 아니지만 민주진영의 대표적인 인물로 조국 이야기도 나오고(그만큼 청년들에게 민주당도 기득권 정당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듯)최근에는 정통망법 가지고도 아마 말들이 많듯이요.
이런 와중에 일단 저분들은 평가를 이렇게 하네요.민주당이 보완수사권과 검찰개혁등 법과 상식의 정의나 정치적인 민주당 내부 분쟁 이야기만 아젠다로 다루니 고리타분해 보인다.
그런 문제들보다 진짜 먹고 사는데 중요한 물가,취업,부동산 민생 경제들과 미래 산업을 핵심 아젠다로 다루고 국민들을 만족 시켜줬으면 한다라는 인식들이 깔려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전국팔도 남녀노소 갈라지지않고 시소놀이 없는 통합된 사회도 요구하겠죠.
민주당이 이달안에 청년 정책을위한 별도 기구가 마련되는것은 대통령의 의중도 같이 있기 때문이고 선거결과가 늘 청년층이 신경쓰이니 그럴것입니다.
대통령과 청와대에서도 지금 온 신경을 청년정책에 방점을 둘것이라고 이미 말씀했었으니 남은 임기동안에도 청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 정책등은 아마 핵심으로 갈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다른것보다 먹사니즘이 중요하다라고 하신것은 대선 유세때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말씀 해오셨구요.
민주당도 그 결에 맞추려고 하니 토론회도 한것이죠.
의원들이 어떤 생각들을 했었을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그렇다고 왜 국힘을 뽑냐 그것들은 잘해주냐!
라는 말씀들 하실텐데 그 말씀도 이해되고 저도 답답합니다만은
한국도 그렇고 여러나라들 보면 하나의 거대정당이 맘에 안들면 다른 거대정당을 뽑아서 맘에 안드는 거대정당에게 정신 번쩍들게 하려는 모습들이 많습니다.
(왜 그 비호감 당을 뽑냐 논리로만 가면 반감만 생기지 왜 이 비호감 당을 찍게하게된 배경이 무엇인지 과거를 돌아보라고 반박이 들어올거에요.)
예시로 국힘이 맘에 안들면 민주당으로 뽑아서 혼내주려하지.다른 소수정당들 안뽑죠.사표가 되니까 안뽑는겁니다 힘도 부족하구요.
그 거대정당 하나가 통째로 없어지거나 쪼개진다면 모를까.
직선제 이후에 청년층들의 정치관심도는 투표율에서 늘 기성세대보다 낮기는 했습니다.(김영삼때 청년층부터 시작임)
그러나 2010년대 중후반까지는 선거하면 그래도 민주진영의 표가 더 많았어요.코로나 직전 순간부터 이렇게 변해버리니 민주진영들도 당혹스러울텐데 이재명 정부는 과거를 잘 돌아보기도하는 정부인지라 여러문제들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민주당도 그에 따라 잘하면 좋겠구요.
어느 한세대를 버릴수도 없어요.그들 또한 나이가들고 기성세대가 됩니다.10대가 2030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것이구요.
지금의 민주화세대와 노무현세대들이 하늘로 떠난뒤에 전 세대가 엉망이 되는날 안만드려면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거 요즘 학교 교실들과 사회 뉴스들 보시면 잘 아실겁니다.
다만 초반에 특정 사건들 언급했듯이 언론과 미디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니 특정 이슈들에 대해서 왜곡된 시선 혹은 잘못된 정보들이 퍼져나갑니다.
언론과 미디어는 중립적이지 않거나 자극적인 방향성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그러한 환경속에서 올바른 정치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니 더 똑똑하게 대처해야할것 같습니다.
따듯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건가요?
이런식이 되어버리니 시도조차 막혀버리는 거겠지요..
민주당에 진짜 부자가 있나?? 본인들이 욜로 좋아하고 돈 안모으고 투자 안하고 돈 써놓고
증시 올라간다고 부자를 위한 당?? 진짜 개인의 노력을 안했다고 표현하고 싶군요
그럼 우선 님부터 배제헤야겟네요.
민주당은 위선적인 정당이라는거...2030이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는게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그들의 눈에 '검찰개혁'이라는게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지...
결론은 이건데 참 어렵게 돌아가네요. 이게 쌓여서 스노볼이 된걸 모르고
(1) 나는 외고를 나와서 서열순으로 대학을 갔고 그 대학을 통해 좋은 기업, 좋은 직책에 올라갔어
근데 너네는 그러면 안돼 - 외고 없애야돼, 대학 서열화는 나쁜거야 - 결과적 평등으로 가자
(2) 나는 수능 한 방에 대학을 갔어. 근데 너네는 그러면 안돼 - 3년 내내 좋은 성적을 얻어야돼
매년 자퇴학생은 늘어나는 현실, 같은 반 친구가 경쟁자, 3년동안 치열한 경쟁을 하도록 해
2. 부동산
(1) 나는 대출을 껴서 집을 샀어 - 근데 너네는 대출껴서 집 사지마 과도한 대출은 나쁜거야
그러나 나때는 60% 70% 대출을 받긴 했어.
(2) 나는 내 집에서 살고 있긴 한데, 부동산 투기는 나쁜거니까
너네는 청년임대, 공공임대를 많이 지어줄테니 거기서 살아
(3) 나는 전세에서 살아서 집사는데 유용했는데 전세는 없어져야 돼 이제 월세에서 살아
기타 남녀차별, 직장문화 등등 많아요
그냥 우리가 무시하는거죠
월급올려준건 감사한일인데 근본적으로 남자만 군대를간다 이게 불만.. 근데 이걸 오히려 재밌는 이슈라고 뭉개버리니 오히려 이미지만 나빠졌구요
주식
102030이 주식으로 많이 벌었을까요 주 지지층인 4050이 많이벌었을까요..
부동산
월세 전세.. 네 이건 다들 아실겁니다 ㅜㅜ
2030이 국힘이 좋아서 뽑는건 아닐거라고생각합니다.
20년을 더살았는데 102030보다 시드머니가 적으면 그게 더 문제 아닐까요?
그리고 집값은 일정수준 이상 금액이 있어야 시작이 되는데 주식은 적은금액도 시작할수 있죠.
주식도 싫으면 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겟네요.
다수의 최종목표 부동산이 문제죠
어린친구들이 백만원 이백만원벌때 부동산과 돈많은 사람들 자산은 더 뛰어버리니까요(대통령께서도 언급한 주식시장 자산 양극화 문제)
돈몇백만원가지고 주식하는 친구들 앞에서 야 그래도 조금이라도 버는게 어디냐? 라고하는 기성세대가 눈앞에 있다면 뒤에서 엄청나게 씹을겁니다..
꾸준하게 우상향해야 의미가 있는거죠.. 지금처럼 단기간 급등에 이정도 조정은 자산격차만 더 벌어지게 만들어버렸어요
이미 2030과 기성세대 자산격차가 커지는 상황이었는데 걱정입니다 이것도..
만약 적은돈으로도 어마어마한 돈을 벌었다면 사실 개인의 능력일 확률이 높구요
전 2030하고 4050하고 자산격차가 있는게 당연한거 같은데 2030은 그렇게 생각 안하나보네요. 살아온 세월이 20년 차이가 나는건데요.
오히려 지금 4050의 2030때보다 훨씬 접근성있고 체계적으로 자산 불리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시대인데요.
이것도 만족이 안되면 뭐... 모르겟네요.
이번 상승랠리로 인해 더 벌어지겠지요..
부동산이 자산격차의 대부분이었는데 주식으로 얼마를 벌어도 결국 부동산으로 갈테니까요..
원래 자산은 많을수록 더 불어납니다. 당연한거죠. 2030은 시드가 적으니 세월을 녹여야 자산이 늘어납니다. 이건 지금 4050도 마찬가지죠.
그들도 2030때는 가난했고 세월을 녹여서 자산이 늘어났죠. 오히려 지금 2030보다 그때는 더 가난했습니다.
일반인들은 적금 예금외에는 특별히 불릴 방법도 없었고, 집값이야 지금보니 결과적으론 올랐지만 그당시 집값 오를거라고 생각해서 집 산 사람 별로 없어요. 오히려 집사면 바보소리 듣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국가가 계속 성장한다면 지금 2030이 4050되면 미래의 2030하고 자산격차는 지금보다 더 벌어질겁니다. 국가 자본 총량이 늘어나는거라 어쩔수가 없어요.
그당시 정보차이때문에 윗세대와 자산격차가 크지않았죠
지금은 반대인거구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오히려 자산격차가 더 벌어지는 상황에서 2030이 주식상승랠리를 감사하다고 생각하겠냐 이것입니다.
국민연금 개혁하고 2030 반응 안좋았죠? 더 내고 더 받는 혜택준다는데 왜 안좋아했을까요? 당연히 본인들은 혜택을 적게 윗세대는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거죠 지금 급등한 주식시장이 그꼴입니다. 지지율에 오히려 악영향만 주고있어요
오죽하면 대통령께서도 주식시장 자산 양극화 문제를 거론하셨을까요..
지금 4050들은 2030 시절에 4050만큼 벌고 재테크 못하는걸 불공정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우리의 시간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시드를 쌓았죠. 그래서 지금이 되었는데 그럼 20여년 준비한 4050이 이제막 사회나온 2030보다 못벌 이유는 뭐죠?
20년을 준비했는데 똑같이 벌어야하면 그게 불공정이죠.
현재 주식상승 랠리는 2030에게 크게와닿지않는다는거에요
그래서 2030 지지율에 반영안되는거고요..
주식시장이 올랐는데 2030은 왜 안좋아하지? 이럴필요도없다는거구요...
요즘 한남충장 폼이 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