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79855?sid=102
요약
마석도의 모델이 된 윤 모 경위
작년 11월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하다 접촉사고,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수준. 이후 직위해제.
4월 불구속기소, 오늘 징역1년반 구형, 21일 선고예정.
1997년 경찰임용이면 근30년 경찰생활후 퇴직이 가까워오는데, 요샌 일반시민들도 음주운전 경각심 높은데 유명 경찰이..
음주운전은 왜이리 근절이 안될까요.
댓글은 아주 신나서 아수라장이니 보지마시길.
몸에 베인듯
음주운전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고 하는데
평소 행실을 짐작할 수 있겠네요ㅜ
면허도 한번에 박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