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것은 처벌도 달게 받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당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다수이면 그만큼 어려운 것이 당연하죠… 앞날이 창창한 학생들에게 가혹하다. 과거가 생생한 희생자들에게 가혹하다. 이번 사건이 섣불리 끝나면 그들의 조롱은 완성됩니다…
그럼 김용남의 세월호 발언 논란 사과도 조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