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서킷의 90%는 레버리지 출시 이후 나왔습니다
조금만 알면 레버리지의 변동성은 다 알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하이닉스 삼전의 주식시작 비중이 50% 이상이고
그러면 바로 현물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는것은
누구나 아는 일인데 ..ㅜㅜ
전 차후에 이 레버리지 허가 관련해서
국정 조사해야 한다고 봅니다
정말 잘못된 판단 입니다
구윤철도 참 대답이 어이없는게
외국의 2배3배 레버리지로 빠져 나갈까봐
삼전 하닉 레버리지를 만들었다는 대답이 정말 어이없네요
지금이라도 손본다니 다행이네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변동성 논란
구윤철 “보완·최소화 방안 협의”
“해외 2~3배 상품 투자 막으려 도입”
이날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상품 출시 이후 코스피 시장 안정화 조치 횟수가 확 늘어났다”며 투자자 보호 장치가 충분했는지 따져 물었다. 김 의원은 “이익이 나면 2배 수익이 날 수 있어 개인투자자가 유혹받기 쉬운 상품이지만 위험성도 크다”며 “온라인 사전교육 2시간만으로 충분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런걸로 어떻게 하려 하지 말고 그냥 폐지하고 석고대죄하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그 빠지는 속도로는 더 급할겁니다
삼전 하이닉스 투자자도 피해지만
주도주 (삼전 하이닉스) 아닌 주주들도 손해가 막심하니깐요 ㅜ
명백히 허가 당국의 미스입니다
왜 저걸 허가했는지 정말 모르지만
만약 국내 2배 레버리지 상품이 없어진다면 저같은사람은 미장에서 RAM ETF를 살 것 같습니다.
결국 국장의 일정 수요가 미장으로 옮겨가면서 환율은 압박을 받게 되겠죠
그 두 종목이 오르면 폭등, 내리면 폭락. 코스피 지수가 이렇게 널뛰면, 이게 안전한 시장인가요? 외인이 그래서 떠나는거 아닌가요? 어느 외인이 카지노에 투자를 하겠어요
두 종목때문에 지수가 널뛰어서 외인이 떠나는게 아니고
외인이 팔아제끼니까 지수가 널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안전한 시장은 없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을 키웠다고 생각하시면 두 종목에 대한 투자를 회수하시거나 코스피 지수 ETF 투자 같은것을 회수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시장은 안정을 찾아가겠지요
해외에서 국내 상품에 투자하면 양도세를 22%나 내야하는데 대체 얼마나 많이 갈거라고 생각하고 이런걸 출시했는지 모르겠네요.
올해 서킷 6번 중에 2번은 전쟁 때문이고 4번이 단일종목ETF 때문입니다. 전쟁보다 더 큰 사건이었다는 의미죠.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처럼 검열을 하는 법안도 언론 규제인데 이걸 좋아하는 분들도 있죠. 이게 가장 심한 규제인데 말이죠. ㅋ
이미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상수로 두고 변동성을 어떻게 적응할지 고민하는게 현실적인 대안일듯합니다.
코인급등시 한국 거래량을 못보셨나..
널뛰기 전부터 앞으로 널뛸 수밖에 없다고 잘 설멍해 줬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