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를 찾아갔네 뭐하네 하는데
1.
우선 광주일고는 518 폄훼 조롱의 피해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518 조롱과 관련해 선처를 해줄 주체도 아니고요.
518 조롱은 과장하면 전국민과 민주주의에 대한 조롱이나 마찬가집니다.
세상에 자기나라 민주화 운동에대해 혐오,모독을
공개적으로 하는 집단을 용서 한다는 게 가당키나 합니까.?
2.
지금까지 수많은 518에 대한 조롱과 유가족에 대한 협박,왜곡이
있었고 수십년동안 그 수만큼 용서했지만 전혀 달라지지 않고
오히려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과정속에
배재고 애들이 동조를 했는데 걔들이 진심으로 반성 할까요.?
3.
~노 노 조롱도 518에 대한 조롱과 궤를 같이 합니다.
이핑계 저핑계 반성했네 어리네 조롱이 아니네 감싸줘봐야
안바뀝니다.
차라리 이렇게 공론화 되었을때
가해자에 대한 확실한 처벌과 단죄로 인한 결과도
공론화 될거고 그래야 바뀝니다.
혐오에 촉법가해자는 없습니다.
작성자 분은 광주일고 측이 피해자가 아니니 광주일고측 용서 여부와 상관없이 엄벌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시는 거 같아요.
배재고 애들은
광주일고를 욕한게 아니고
518과 민주화운동에 대해 조롱과 폄하를 한겁니다.
광주일고는 그상황의 당사자이지
조롱과 농락의 피해자는 아니죠.
이 사건을 두 학교 학생들간의 문제로만 인식하는 사람들이 진짜 로 존재 하는 군요.
이 사건의 의미를 아직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네요
일베의 존재를 구식타령으로 만드시려는 건가요?
처벌을 줄이기 위한 첨부물로 필요한 합의문이 되지 않기 위해서도
1년으로 최종 징계가 확정되길 바랍니다.
이렇게 포장하고 보기좋게 꽃 달아서 "용서와 화해"라는 상품으로
수십년 동안 많이 소비했습니다.
그런데도 소비가 안줄어 드네요.
옳은말씀 입니다.
그 주장을 옳게 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도구가 강력한 처벌이고요.
지금 님이 말하는게 광주일고 니들이 뭔데 용서를 해!!! 이거 아닌가요?
모든 혐오표현에 대한 강경한 법을 만든다면 동의합니다.
그럼 다른사건 가져오면서 518 만 특별취급 한다고 징징대는 사람도 줄겠고
사회에 혐오 표현도 줄지 않을까요.
사과 하자마자 처벌을 없던 걸로 해달라고 하면 너무 속보이지 않습니까?
사과=징계취소를 요구하면?
사과자체가 진심이 아니란 뜻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