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뭐 확정이 됬다는데
왜 일은 안해요?
본인들도 뭐 법을 어떻게 고쳐야할지
장윤기 사건같은거 터지면 욕먹을지 그런거 때문에 지금도 난감해 하는거 아닌지??
아니면 전당대회 앞두고 시점 예민하니 그냥 당수 누가될지에 맡기자고 무려 10.1 중수청 출범 2개월도 안남기고
설마 졸속 법안 처리 할려는건 아니겠죠?
저는 요즘은 가끔
민주당 "강성파.친문" 이 애기하는
검찰개혁이 도대체 저들에겐 무슨 의미일까 참으로 궁금하네요.
이미 뭐 확정이 됬다는데
왜 일은 안해요?
본인들도 뭐 법을 어떻게 고쳐야할지
장윤기 사건같은거 터지면 욕먹을지 그런거 때문에 지금도 난감해 하는거 아닌지??
아니면 전당대회 앞두고 시점 예민하니 그냥 당수 누가될지에 맡기자고 무려 10.1 중수청 출범 2개월도 안남기고
설마 졸속 법안 처리 할려는건 아니겠죠?
저는 요즘은 가끔
민주당 "강성파.친문" 이 애기하는
검찰개혁이 도대체 저들에겐 무슨 의미일까 참으로 궁금하네요.
그게 좌절되니까 버퍼링걸린거 같네요. 공은 당에게넘어왔는데도
계속 말로만 검찰개혁 외치는 전 당대표 보니까 참 측은합니다.
정치 참 비굴하게 하네요
검찰이 아무리 요구를 해도 명확한 민생사건인
'금융사기(전세,다단계등)/보이스피싱/살인/폭행/성범죄' 딱 규정해도
여론이 동의합니다.
아무것도 안줄려고 난리를 치니까 그런거죠.
마약수사만 봐도 수사지연된다고 선의의 피해자 나오지않습니다.
마약수사지연된다고 속타는 사람있나요?
어차피 약쟁이들끼리 일이니까요. 줄이유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