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말 좀 그만해요였는데
요즘은 말 좀 해요네요

예전에는 말 좀 그만해요였는데
요즘은 말 좀 해요네요
設令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정청래를 비난하는 이유는 언(SNS)행불일치때문인데.. 참 말은 그럴듯하게 쓰면서
행동은 딴판으로 함. 본인이 왜 욕먹는지 인정을 안하니까 불호이미지만 쌓이지요
SNS로는 이재명정부를 위한다면서 너무나도 클리어하게 본인만을 위한 정치를 하죠.
다만, 저 글로 다 이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런 과정을 거쳐 더 나아진 민주당이 되는 것이 중요한데,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이는가를 봐야겠습니다.
정청래 대표를 더 이상 탓하는 건 이제 좀 아닌 것 같고요.
수습을 얼마나 잘하는가....를 보아야 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수습을 잘 못하면... 과거와 현재의 책임을 모두 져야겠죠.
민주당 의원들이 가장 싫어하는 대표가 정청래 대표입니다.
왜? 그는 공천을 챙겨주지 않을 테니까요. (아니 못 할테니까요.)
정청래 대표를 비판하는 쪽도 사익 때문으로 여기진 않을 겁니다.
사익 챙기기 바쁜 사람이라 보는 것은 많은 무리가 있죠.
비판 포인트가 다른 거죠.
그를 반명이라 부르는 사람들을 보면.. 뭔가 찾아볼 의지가 있나 싶습니다.
정청래의 정치가 거칠고 세련되지 못하고, 요령이 없다는 비난은..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사익을 추구하고 대통령에 반하며, 대권을 노린다는 이야기는 실소가 터질 뿐이죠.
비방이 아니라 비전으로 서로 승부했으면 좋겠습니다
당대표에게 자기정치하지말라는 얘기는 처음듣네요.
자기정치할려고 당대표 되려는건데 말이죠.
그렇게 자기정치 올바르게 해서
차기 집권가능성을 높이라고
당원들이 뽑아주는거죠.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게 성장한거죠.
여당 당대표는 원래
대통령 도우면서 자기정치하는거에요.
그때나 지금이나 참 짠한 정치인 중에 한명이라는. 어떻게 당대표를 하는데도 이렇게 짠하냐 싶다.
앞으로도 필요한 말은 좀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정청래가 할일은 선거 책임을 통감하며 자중하겠다고 나섰어야 합니다.
이로써 정청래는 더 이상 큰 정치인 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진짜 이낙연이 선녀로 보일 지경이네요.
당내 현안이나 당권을 둘러싼 문제에만 더 집중했던 것 같네요. 그러니 자기 정치를 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