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일이 5월 27일이고,
5월 26일자 종가가
삼전 30만원, 하이닉스 209만원 정도였으니...
그 동안 레버리지 출시로 오버슈팅 된 거 이제 제자리로 돌아온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레버리지가 선물 끼고 있는 거 감안하면...
레버리지 없을 때 제 가격보다 몇만원이나 몇천원 정도 조금 더 높은 정도?
삼전, 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일이 5월 27일이고,
5월 26일자 종가가
삼전 30만원, 하이닉스 209만원 정도였으니...
그 동안 레버리지 출시로 오버슈팅 된 거 이제 제자리로 돌아온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레버리지가 선물 끼고 있는 거 감안하면...
레버리지 없을 때 제 가격보다 몇만원이나 몇천원 정도 조금 더 높은 정도?
저는 5.27 이후 가격 상승은 상당부분 레버리지가 끌어올렸다고 보는 입장이어서요.
손실본 사람도 수익실현한 사람도 있겠죠.
동시호가 없애 버렸으면 좋겠네요.
웃긴건 인버스도 손실임 그냥 다손실 ㅋㅋㅋㅋㅋ
지금은 미장도 변동성 미치지 않았나요?
나스닥이나 에센피는 잔잔해 보이지만...
반도체 섹터인 필라델피아 지수도 하루에 10프로씩 오르고 내리고 하던걸요.
필라델피아 지수도 7.1. ~2. 이틀간 12%정도 빠졌죠.
6.5일엔 하루만에 10프로 빠졌구요.
이쪽도 하루 5% 정도 등락은 이제 예삿일입니다.
삼전, 하이닉스 비중 때문에 국장 전체가 사실상 반도체 섹터나 다름 없으니 어쩔 수 없겠죠.
사실 비중이나 수급으로만 따지만 반도체 섹터라고 하기도 뭣하고 그냥 삼성 + 하이닉스라고 봐야죠.
그런데 국장에 단일종목 안 나왔어도...
할 사람은 다들 홍콩에 상장된 거 사서 했을 것 같네요.
이제 하이닉스 ADR 상장되면 미장에도 하이닉스 레버리지 나올텐데...
국장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있으나 없으나 별 차이 없을듯 해요
국장 규제하면 미장이나 홍콩에 상장된 거 사서 거래하겠죠.
레버리지는 대부분 당일 매수해서 당일 매도 해서 손실 투자자 비율은 큰 의미 없지 않나요?
오르는 날에는 대부분 수익투자자고, 내리는 날에는 대부분 손실 투자자...
요즘처럼 변동성 큰 장에 레버리지로 장투하시는 분이라면... 뭐
손실도 볼만하고, 수익도 볼만하니까 그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