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특정 유저에게 지속되는 빈댓글은 사이버불링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죠. 클리앙 운영진이 빈댓글에 소극적 동조 및 방치하고 있는데 빈댓글로 피해 입은 사람이 적극 소명하면서 소송걸면 클리앙 운영진 아마 피곤해질 거는 불보듯 뻔한데, 극성 유저들 비위를 맞춰주는 걸 수도 있고, 아니면 운영진 스스로 성향이 빈댓글 옹호 성향일 수도 있겠죠. 빈댓글은 사용자 개개인보다는 운영진 때문에 남아 있는 거라고 봅니다, 저는.
사당동갈매기
IP 118.♡.193.253
07-07
2026-07-07 16: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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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가봐도 알바인 사람들 글에 표시하는 용도였는데 지금은 그냥 내 맘에 안들면 같은 편끼리도 서로 달다보니 그냥 서로 감정만 상하게 만드는듯하네요...
맘에 안드는 사람 집단 이지메 좌표찍기죠. 저는 굳이 제 리플이 아니더라도 무작정 빈댓 날리는 사람들 많이 차단하니 좀 클린해졌습니다. 저한테도 빈댓글 달던 분들 있었는데 다 차단하고 반응 안 주니 이제 많이들 사라졌어요. 대신 보이는 글 수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ㅋㅋㅋ
백신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 있는데 백신 핑계로 우리가 정의고 이 사람은 악이다 라는 낙인찍기 및 선민의식 드러내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히 신사적인 척 하는데 음흉한 일본식 이지메와 완벽히 같습니다. 차라리 쌍욕을 물고 싸우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빈댓글은 그런 용도가 아니였어요. 새소식 게시판에 꾸준 댓글로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는 엘자라는 유저가 있었는데 (개인의 의견의 영역이 아닌 잘못된 팩트 등을 맞는 것처럼 말하는, 마치 조현병 댓글같은 글을 쓰는 사람이였어요) 그 사람이 자꾸만 잘못된 의견으로 도배를 하는데도, 딱히 운영규칙을 어기는부분이 없어서 강제로 제재를 할 수가 없다보니 그 사람이 어그로라는걸 알리기 위해+그 사람의 정상적인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기 위해 생긴게 빈댓글이였어요. 제 기억으로 그때는 클리앙에 차단기능이 생기기 전이였어서, 보기 싫어도 안 볼 방법이 없었거든요. 그 후로는 사이트 개편을 하면서 차단기능이 생겼던거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이 틀렸을 수도 있으나, 엘자때문에 생긴건 아니더라도 최초로 생긴건 새소게 어그로를 몰아내기 위해서 그랬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냥 내가 보기 싫은 맞는 말에도 빈댓글을 쓰고, 내가 맘에 안드는 말 하면 빈댓글 쓰고 이런식으로 바뀌었죠. 사상검증의 용도로 쓰이기도 하구요.
비비빅바밤바
IP 223.♡.99.209
07-07
2026-07-07 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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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l님 빈댓글 달면 댓글알바들이 돈을 못받는다느니 어쩌니 가당찮은 얘기로 본인들의 집단광기를 정당화하던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많이들 자발적으로 떠나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죠
liberal
IP 1.♡.99.194
07-07
2026-07-07 16: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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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빅바밤바님 댓글알바 얘기가 처음 나왔던거도 새소게에서 그 어그로들이 삼성에만 말도 안되게 우호적인 이야기만 해서 그랬던거로 기억합니다. 약간 붉은닭 같은 케이스요. 그래서 삼성에서 댓글알바 돌리는거니까 그렇게 해야된다 뭐 그런식으로 흐름이 흘러갔죠. 기억이 나네요 ㅎ
또하나의가족
IP 1.♡.94.134
07-07
2026-07-07 16:24:27
·
@liberal님 추억이네여 닉넴ㅋㅋㅋ
liberal
IP 1.♡.99.194
07-07
2026-07-07 16: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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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가족님 처음에 빈댓글 썼을때도 무시하면 되지 뭐 그렇게까지 하나 싶었는데 다모앙 생기기 전까지의 클리앙은 정말 그냥 광기라고밖에는... 지금은 그쪽으로 많이들 빠져나가셔서 그나마 이런 글이라도 올라오지 2~3년 전이면 이런 글도 빈댓글 폭탄 달렸을겁니다.
IP 211.♡.143.246
07-07
2026-07-07 16: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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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학생들 왕따 시키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안 쓸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빈댓글을 달고 다니면, 제 스스로 왕따 시키는 아이들을 보면서 뭐라 할 자격이 없을 것 같아서 말이에요.
Night7
IP 49.♡.23.117
07-07
2026-07-07 16:09:08
·
빈댓글을 한다는건 대화할생각이 없다는건데 그러면 차라리 차단을 하는게 나을텐데요
비비빅바밤바
IP 223.♡.99.209
07-07
2026-07-07 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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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7님 그러면 또 음험하게 회원프로필 가져와서 님들 이거보세요 이사람보세요 하면서 자랑스럽게 전시합니다.ㅋㅋ
으할할할
IP 220.♡.224.196
07-07
2026-07-07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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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빅바밤바님 아 저도 그런거 보면 진짜 별로에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193.236
07-07
2026-07-07 16: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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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가 없어서 입니다!
느긋한운전가
IP 112.♡.52.250
07-07
2026-07-07 16: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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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의견 표시를 쉽게 해버리는 것 같아 많이 별로인 문화라 생각되어 글을 잘 안쓰게 됐네요 전.
화이트리카
IP 58.♡.211.191
07-07
2026-07-07 16:12:03
·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화이트리카
IP 58.♡.211.191
07-07
2026-07-07 16: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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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빅바밤바님
항상웃기
IP 211.♡.67.183
07-07
2026-07-07 16:12:41
·
sang
IP 203.♡.149.209
07-07
2026-07-07 16: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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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A분들만 쓰는 용도처럼 되어버려서... 너님은 B! 마킹이 아니라.. 꺼꾸로 이거쓰는 내가 A! 마킹이 되버린거 같네여;;;;;
저는 언어 소통에서 중요헌 것은 작은 단어가 아니라 문장, 문단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단어가 순수하더라도 그것을 언제 사용하느냐에 따라 내 의미를 표현할 수 있지요. 얼마 전 모두의 공원에 올라온, 채권 추심업자의 "따님이 참 이쁘시네요" 문자 메시지처럼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8520CLIEN
굳이 빈댓글까지 . 보고 무시하면 되는데. 아마 다수분들은 그렇게 할겁니다.
반박댓글 쓰다가 현타와서 빈댓글 답니다.
의도가 뻔한글에 굳이 정성들여서 댓글달 팔요가 뭐있나 이런느낌이랄까요?
손가락만 아픈 경우일 확률이 높으니 지나가라 하고 알려주는 걸요
빈댓글도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면 되는거죠
이리 들어와서 싸워보자는
소리 지르는 사람이 있으면
보통 무시하고 지나가지 않나요?
진창에 들어눕지말라는 댓글 다는 순간 진창에 빠지니까요
누구는 극찬하던데 별 공감이 안가요
그걸 줄인게 빈댓글이죠.
다른 분들 쓸데없는 시간 낭비를 방지하기 위함...
특히 빈 댓글이 많으면 분탕을 많이 치셨거나 다수의 사용자의 불만을 받고 있구나 라고 판단하곤 합니다.
뭐 자기 맘에 안들면 빈댓글 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업보가 쌓인 작성자 아닌 보통 평범한 글에는 빈댓글이 안달리더라구요.
어그로도 들어와서 빈댓글 달면서 분탕용도로 쓰는거 보면 처음 취지와 다르게 변질된거죠
그래도 안된다 싶으면 차라리 차단이 낫죠..
백신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 있는데 백신 핑계로 우리가 정의고 이 사람은 악이다 라는 낙인찍기 및 선민의식 드러내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히 신사적인 척 하는데 음흉한 일본식 이지메와 완벽히 같습니다. 차라리 쌍욕을 물고 싸우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요새는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다른 회원들에게 본인들이 어떻게 비춰지는지는 생각 못하는것 같아요.
시간 뺏기고, 정지 먹을수 있고, 고소까지 당할수 있죠.
자신과 생각이 다른 유저들을 댓글부대로 보는 시선도 문제죠
새소식 게시판에 꾸준 댓글로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는 엘자라는 유저가 있었는데 (개인의 의견의 영역이 아닌 잘못된 팩트 등을 맞는 것처럼 말하는, 마치 조현병 댓글같은 글을 쓰는 사람이였어요) 그 사람이 자꾸만 잘못된 의견으로 도배를 하는데도, 딱히 운영규칙을 어기는부분이 없어서 강제로 제재를 할 수가 없다보니 그 사람이 어그로라는걸 알리기 위해+그 사람의 정상적인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기 위해 생긴게 빈댓글이였어요. 제 기억으로 그때는 클리앙에 차단기능이 생기기 전이였어서, 보기 싫어도 안 볼 방법이 없었거든요. 그 후로는 사이트 개편을 하면서 차단기능이 생겼던거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이 틀렸을 수도 있으나, 엘자때문에 생긴건 아니더라도 최초로 생긴건 새소게 어그로를 몰아내기 위해서 그랬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냥 내가 보기 싫은 맞는 말에도 빈댓글을 쓰고, 내가 맘에 안드는 말 하면 빈댓글 쓰고 이런식으로 바뀌었죠. 사상검증의 용도로 쓰이기도 하구요.
댓글알바 얘기가 처음 나왔던거도 새소게에서 그 어그로들이 삼성에만 말도 안되게 우호적인 이야기만 해서 그랬던거로 기억합니다. 약간 붉은닭 같은 케이스요. 그래서 삼성에서 댓글알바 돌리는거니까 그렇게 해야된다 뭐 그런식으로 흐름이 흘러갔죠. 기억이 나네요 ㅎ
처음에 빈댓글 썼을때도 무시하면 되지 뭐 그렇게까지 하나 싶었는데 다모앙 생기기 전까지의 클리앙은 정말 그냥 광기라고밖에는... 지금은 그쪽으로 많이들 빠져나가셔서 그나마 이런 글이라도 올라오지 2~3년 전이면 이런 글도 빈댓글 폭탄 달렸을겁니다.
너님은 B! 마킹이 아니라.. 꺼꾸로 이거쓰는 내가 A! 마킹이 되버린거 같네여;;;;;
악의적인 분란에
반인륜적인 혐오에
딱 이더군요
자신이 쓴 댓글의
95% 이상이
빈댓글인 사람도 있답니다
이런 사람 보면 참 신기하지 않나요?
빈댓글수도 적지 않아요
지금까지 쓴 빈댓글이 3000개가 넘을 것 같더군요
빈댓글 다는 속도도 현란하게 빠르고, 와중에 과거글 링크와 캡처도 첨부하는 것을 보면 정말 신기하죠
ㅎㅎㅎ 신기하네요
진짜 그동안 많이 답답했습니다.
빈댓글에 대해 뭐라 그랬다고 박제링크 따라 붙는 분들도 많이 계셨죠 ㄷㄷㄷ
댓글이 60개 넘으면 만선 아닙니까?
비아냥의 뉘앙스가 아니었다면 “만선”이라는 표현을 안 썼을테니까요…?
단어가 순수하더라도 그것을 언제 사용하느냐에 따라 내 의미를 표현할 수 있지요. 얼마 전 모두의 공원에 올라온, 채권 추심업자의 "따님이 참 이쁘시네요" 문자 메시지처럼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8520CLIEN
애초에 본인이 왜 그리하는지를 왜 그런 댓글을 달게되었는지 모르니 그러는 거겠지요?
그것도 그건데 박제 자체가 웃긴것도 있어요
제일 어이없었던 박제는 당대표 여론조사였던 것 같아요.
뉴스토마토 기사였는데, 김민석이 이기는 여론조사를 올렸다는 죄명
으로
그분이 글 쓸 때마다 쫓아다니면서 여조 캡처랑 링크를 붙이더라고요. ㅋㅋㅋㅋ
본인 기준이나 성향이 다르면 인사도 안받고 무시하는 부류들. 꼰대 기질 농후한 분들 있습니다
빈 댓글 달고 '맵핵일거야' 하는 느낌?
머 어쩌라는 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