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야 김포나 미사도 한강뷰 아니겠습니까 ㅋㅋ 한강뷰 자체는 전혀 부럽지 않은데 반포한강공원은 부럽더라고요.... 자전거도 신나게 탈수 있고 야외 운동시설도 완비되어 있어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요.
사실 한강뷰보다는 직주근접, 학군, 편의시설 접근성이 본체죠. ㅋ
일상에서는 볼 수 없던 한강의 저녁 풍경은 매일 봐도 질리지 않더군요.
오히려 공원이 너무 가까워서 그랬는지(?) 정작 1년에 1~2번 정도만 가족 나들이로 가봤네요...
또한, 강변도로를 끼고 아파트가 많이 만들어져서 매연에 의한 먼지가 많습니다.
청소를 자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