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과 파주사이 컴포즈 오미산삼거리점이라 하고요.
요새 주유소 폐업이 많던데, 제가 근래 본곳만 시내 3곳.
주유소 폐업시 매립 대형 기름탱크철거등 비용 엄청인데
철거후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교외 외곽 약간 미국 서부 황량한 벌판 가게 감성에
(들어가면 주인아저씨가 샷건 들고 있을거 같은)
무엇보다 원래 주유소고 외곽 널찍해 주차 갑인데다
아침 7시에 문열어 택배기사, 화물기사 등 장사 겁나 잘된다 합니다.
인근 군부대, 공장의 산업 역군들의 필수 연료를 파는.
"아아 만땅이요"
"어쨌든 검은 액체를 팝니다"
그나저나 저는 GS칼텍스 할인되는 카드 사용하는데 일산에 GS가 점점 없어지네요. ㅠ
기존 주유소 부지에 건물을 짓지 않는한 저장고 및 오염토 복구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뭔가 이질적인데 나쁘지 않더라구요 드가고 나가기 편해서
첨에 이게 뭐지 하다가 막상 이용하면 엄청 편하더라고요
일하는 사람도 4명은 있고, 엄청 장사 잘돼요
세차 후 아아 한 잔 ㅎㅎ
원래도 버거킹 있던 건물이라 본문과는 쫌 다르긴하지만 저렇게 업종전환하는경우가 많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