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정부에서 부동산자금을 주식시장으로 유입시킨다는 큰 방향성은 너무 옳고 그리해야합니다.
다만 이제 개인들의 투심이 상당히 꺾여보이네요.
부동산 팔고 관망하던 자금은 증시 하락으로 다시 부동산으로 돌아갈것같고
부동산 팔고 일찍 들어오신분들도 수익내서 부동산으로 돌아같아보입니다.
하루에 자산이 10%씩 왔다갔다하는 변동성보다 안정적인 부동산이 나은 선택으로 판단할것 같습니다.
부동산 팔고 6월에 들어오신분은 거의 마이너스 쳤을껏 같은데 부동산 가격은 오르며 더 큰 손실을 입었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대로 두면 정권에 또 다른 부담이 될것 같아 걱정입니다.
주식은 제로썸이 아닙니다.
선물 파생이 제로썸이지요
공약은 지켰으니 된거 아니냐? 뭐 이런건가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 만들고 공매도는 손도 안대고
그냥 인버스 몰빵하고 가진 주식 팔아버리면 개 이득인 상황이니
고점 정도에서 분위기 만들어 버리니 게임 끝이네요
집이 없는 사람이 주식을 하는 이유도 결국 집을 사기 위함 일테니까요.
매도햇다면서요 ? 그돈 개인들이 고점에 물려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