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줄 알았다”?
저거 동물보호법 없던 몇십년 전에도 욕먹던 짓인데요?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어떤 남자가 세금 안내고 버티는 사람인데, 수색나온 추징인력에게 3천만원 차용증 들키고...
추징인력들은 그걸 가짜 차용증으로 의심하던데...그 차용증 상대자하고 연락해보라고 시켰더니..
상대자가 "아예, 목사님" 이러던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