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장이나, 미국의 보호하에 있다는 점 외에도
미국에선 기업이 돈을 벌면 그게 주주 몫이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기업이 돈을 벌면 여기저기 하이에나들이 달라 붙는군요.
처음엔 초과이윤, 초과세수 워딩도 애매하게 하더니...
이제는 대놓고 그냥 초과이윤이네요.
초과이윤 개념조차도 명확하게 말하지 못하면서
초과이윤 어쩌고 할 거면 차라리 법인세를 올리세요.
깡패처럼 법에도 없는 걸 가지고 삥뜯으려 하지 말구요.
미국시장이나, 미국의 보호하에 있다는 점 외에도
미국에선 기업이 돈을 벌면 그게 주주 몫이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기업이 돈을 벌면 여기저기 하이에나들이 달라 붙는군요.
처음엔 초과이윤, 초과세수 워딩도 애매하게 하더니...
이제는 대놓고 그냥 초과이윤이네요.
초과이윤 개념조차도 명확하게 말하지 못하면서
초과이윤 어쩌고 할 거면 차라리 법인세를 올리세요.
깡패처럼 법에도 없는 걸 가지고 삥뜯으려 하지 말구요.
지금은 미장도 반도체 섹터는 변동성이 국장 못지 않습니다.
수급은 국장은 돈이 다 떨어진 것 같은데...
미장은 순환매 장세인 것 같더군요.
그렇군요.
전력 용수는 기업만의 것이 아니고 데이타센터는 혐오시설이니 어쩔수 없죠.
그런데 아직은 반도체 산업이 사이클이있는 산업이고 이 호황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는 수준인데 벌써 저걸 논의할 단계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대통령은 초격차를 위해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이야기 하는데 노동부 장관은 김칫국부터 마시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해봐도 한두번도 아니고 노동부 장관이 대통령과 교감없이 저런 입장을 공개적으로 계속 낼수있을까도 의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네요.
이에 대해 김 장관은 삼성전자 OPI(Overall Performance Incentive)를 언급하고 있다. 그는 앞서 “OPI는 원래 기업에서 목표로 정했던 것을 초과 달성했을 때 그 초과이익을 구성원끼리 나누는 제도”라며 “문제는 그 규모가 너무 커지면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해졌다는 점”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국가의 부가 특정 몇몇 기업에 집중된다면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겠죠.
그런데 삼전, 하이닉스가 몇년째 지금과 같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런 얘기들이 나오고 공론화 된다는 게 어이가 없네요.
그것도 정부 안에서 조차 의견 조율이 되지 않은 채로 말이죠.
전력, 용수가 기업만의 것이 아니지만...
기업도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는 것이니... 그걸 가지고 생색낼 건 아니라고 봅니다.
기업도 그들이 필요하면 전력, 용수 사용하기 위해 투자를 할테구요.
대만 기업들은 영업이익 중 일부를 협력 업체와 그 직원들에게 나눠 주기도 합니다.
같은 생태계 내에서 함께 가야할 기업들이니 그들간에 발생한 이익을 공유하는 거죠.
그게 기업간의 협의나 구성원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결정되어야 할 걸
산업부 장관도 아닌 노동부 장관이 나서서 저러는 게 맞나 싶네요.
"전력 용수는 기업만의 것이 아니고"
-->
삼전닉스가 전력/용수를 특혜를 받으며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삼전닉스 우선으로 몰아주느라 다른 곳이 못 받는 아니지 않나요?
정해진 정당한 가격을 지부하고 사용하는 건데, 이걸 돈 많이 번다고 초과이윤 어쩌고 하는 근거가 될 수 있는 이야기인지 전 모르겠어요.
내용이나 워딩이나 명백히 초과세수로 뭘 하자는 말은 아닌 것 같네요.
촤고실적은 이미 예상했고, 그 뉴스는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되어있었던거죠. 이제 뉴스가 나오니 고점이라 판단하고 선수들은 던지는거죠. 이걸 받아 줄 세력이 없으니 떨어질 수밖에...
이건 기업을 믿고 못믿고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가 이상한 짓 하는 걸 애기하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