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수급 쏠리는 장에 레버리지로 기름 부은 건 명백한 실책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환율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환율이 안정되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정부 성과나 지지율 상당 부분을 코스피가 차지하는 게 사실이라 적절한 대응이 없으면
반동이 상당히 크지 않을까 싶네요. 부동산 정책도 사람들 평가가 갈리는 판에 증시까지
상황이 애매해지는 건 안 좋을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수급 쏠리는 장에 레버리지로 기름 부은 건 명백한 실책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환율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환율이 안정되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정부 성과나 지지율 상당 부분을 코스피가 차지하는 게 사실이라 적절한 대응이 없으면
반동이 상당히 크지 않을까 싶네요. 부동산 정책도 사람들 평가가 갈리는 판에 증시까지
상황이 애매해지는 건 안 좋을 것 같습니다.
더운데 추움
고민중이긴 하네요.
얄팍한 아마츄어 금융정책으로 환율 잡으려다 코스피만 잡은 꼴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