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하나 살리겠다고 피파협회장에게 전화해서 그걸 바꿔달라고 요청하는것이 전세계에서 미움을 받을줄은 몰랐나? 뭐가 득이고 뭐가 실인지 따져보면 알텐데... 오만한건지... 정무감각이 없는건지... 아마도, 국내 정치용이었을 것인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안가네요.
"보아라, 초법적 존재인 나를"
트럼프 지지하는 사람은
절차와 법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힘'을 좋아하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