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44182?sid=104
"한국가서 AI 공부할래요"...'美수능 만점·전국 수석' 베트남 여고생, 카이스트 선택
미국 대학 수능 격인 SAT에서 만점을 받고 2026년 베트남 고교 졸업시험(대입시험)에서 전국 자연계열 수석을 차지한 여학생이 한국의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진학을 결정했다.
6일 베트남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하노이 사범대 부설 영재고 12학년 수학반에 재학 중인 호앙 흐엉 지앙양은 2026학년도 고교 졸업시험 A01 계열(수학·물리·영어)에서 총점 29.75점(30점 만점)을 받아 전국 수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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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앙양은 카이스트와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베트남 대기업인 빈그룹이 설립한 빈대학에서도 장학금 제의를 받았다. 지아양은 새로운 교육환경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이유로 KAIST 컴퓨터공학과 진학을 결정했다. 아울러 삼성이 지원하는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될 예정이다. 지앙양은 인공지능(AI) 분야 연구를 통해 새로운 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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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앙 흐엉 지엉...
역시 황씨..?
K-AI 배우는 ST
미국은 비자 비용 겁니 빡세고
중국은 거시기하고
한국은 삼성도 있고 한류도 있고...?
교육열 만만찮고 인구1억인 나라 자연계 1등 ㄷㄷㄷ
인재네요.
호앙 흐엉 지엉
우리나라 과고에서 카이스트는 지방대 취급하는데...거기 지방대 갈바에야 포항공대나 가서 취업이나 하지라고 하던데요.
참 똑똑한 친구네요,
스카이,,수시는 당연한거고 그다음이 성균관대 의대.,..뭐
수시로 못갈것 같은 애들은 3학년 여름부터 수능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카이스트는? 했더니 지방대 갈바에야 포항공대 간다고 이야기해서 놀랬다는...
카이스트가 지방대? 했더니...지방에 있으니 지방대잖아요...하더라구요. ㄷㄷㄷ
과고가 과학인재 양선을 위해 세금으로 이런저런 특혜를 주는데도...지원금 몇천을 반환하고서라도 의대가는 학생들이 십여명정도 해마다 나오고.,..한국에서 한두학기 대학 다니다 미국으로 유학가는 학생도 상당한 숫자고요...그 이유가 어이없게 국내 학연만들려고 한다는게...
그런 학생들때문에 결국엔 누군가 한명은 입학을 못한다는건 아예 고려대상도 아니더라구요.
p.s. 한국의 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해 국내에서는 정치적 동서 갈등이 연일 논쟁이지만 중국과 아시아권 국가에서 한국이 향우 20년 먹거리를 ai에 국가적 운명을 걸었고 이를 위해 삼성과 SK와 손잡고 투자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의깊게 모니터링 하고 있죠.
잘 적응하고, 좋은 시절을 지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