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라는 국가의 대위기 속에서.
감기약을 먹고 잠이 들었다?
예 그럴수 있습니다.
그러나 평상시가 아니고 계엄이라는 국가의 대위기상황입니다.
어떻게든 국회로 와서 표결을 마쳤어야 하는겁니다.
사람이니까 감기약 먹고 잠들었다고 쳐도.
감기약이 아무리 독했어도 정신이 혼미할 정도는 아니었을겁니다.
직전에 계엄에 대한 전화든 예산에 대한 전화든 통화를 했다면 깨어있었다는것 아닙니까?
그럼 무조건 달려갔어야지요. 그렇게 체력과 정신력이 안되는 사람에게 저는 제 표를 줄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철저하게 윤석열로부터 몸을 사리는쪽으로 갔다는 의심이 듭니다.
감기약을 먹고 잠이 들었다?
예 그럴수 있습니다.
그러나 평상시가 아니고 계엄이라는 국가의 대위기상황입니다.
어떻게든 국회로 와서 표결을 마쳤어야 하는겁니다.
사람이니까 감기약 먹고 잠들었다고 쳐도.
감기약이 아무리 독했어도 정신이 혼미할 정도는 아니었을겁니다.
직전에 계엄에 대한 전화든 예산에 대한 전화든 통화를 했다면 깨어있었다는것 아닙니까?
그럼 무조건 달려갔어야지요. 그렇게 체력과 정신력이 안되는 사람에게 저는 제 표를 줄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철저하게 윤석열로부터 몸을 사리는쪽으로 갔다는 의심이 듭니다.
이런 네거티브는 표심에 안 좋을 거 같아서요.
당시 박 의원은 ▷보좌관이 ‘윤석열이 국회가 예산을 통과 안 해 준 것에 대한 강력한 비난 성명을 곧 발표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제가 김민석 수석한테 (전화를 걸어) 지금 이 야밤에 이런 짓을 한다는데 우리가 먼저 ‘얼토당토 않다’고 선제공격 하자고 했다 ▷조금 뒤 보좌관이 ‘비상계엄이랍니다. 의원님 피하십시오’라고 하더라는 내용의 말을 했다.
계엄발표직전 박선원의원이 김민석과 통화했다고 말했죠 계엄경고하던 김민석의원이 계엄을 모르고 잠을 잤다?? 보좌관 8명과 김민석의원 부인은 도대체 무엇을 했습니까 비상사태발생했는데 잠자고 있으니 내비두자?? 말이됩니까 같은시간에 이재명은 라이브 방송켜고 국회로가고 옆에서 여사님은 울고있고 목숨걸고 국회담장 뛰어 넘었습니다
글 재밌게 보고 갑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02361CLIEN
김어준 도망 갔다고 그렇게 비아냥 되더니
그 중요한 시절에 감기약 먹고 잤다니까 뭔가 확 깨네요.
김어준이야 잡혀 갈거 무서워서 도망 갔다 치죠.
감기가 무서워서 감기약 먹고 잤다니
그럼 전쟁나도 감기약 먹고 잔다는거 아닌가요
김민석 본인은 감기약 먹고 잤는데
김어준한테 그런말 했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죠
그럼에도 김민석을 총리로 선택한 이재명은 멍청한 건가요? ㅋㅋㅋㅋㅋㅋ
민주당아 제발쫌!!
기러기 아빠이고+
친구는 단한명도 없고+
계엄을 사전에 감지한 정보원 한명 없고+
그의 안전을 걱정하는 동료의원 한명 없고+
당직자들도 수석최고 패싱하는 덜떨어진 정당 소속이고+
기자들도 관심없어 하는 허수아비 인데,
하필 감기약 먹고 잠들어야 발생하는 상황인겁니다.
평소 총리재임 하면서도 다양하게 문자,텔레 하던거 다 뽀록났는데,,,,우린 전화나 방문은 안하고 문자나 텔레로만 소통해요. 진짜예요. 이 살뢈 믿어주세요. 이거인듯.
일년동안 검찰개혁 반대하다가 석달 앞두고 국회로 보내는거 참 무능함의 극치죠.
아무리 국회의원이라 긴장을 하고 있었다 한들 천하장사도 못이기는 눈커풀이지요. 억지는 부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