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가까이 켜놓는거 oled는 무리다 싶어 qled 중 무광패널을 쫓아 삼성 작년 모델인 qnf90 모델을 사려다 너무 늦은 탓인지 재고 없데서 환불받고,
삼성 더 프레임이란 액자형 모델이라도 사려다 qled 중 무슨 엣지형 디밍이 안좋고 더 프레임이 그거란 말에 그래도 오랜만에 사는데 좀 더 화질 나은거 찾아보자 하고 패스하고,
중국 쪽이 요즘 tv 좋다길래 찾다가 얼마 전 tcl a400pro란 액자형 tv가 나왔길래 알아본지 일주일만에 구매하게 됐습니다.
제대로 된 4k tv 구경은 처음인데 그냥 좋네요. 끽해야 거침없이 하이킥이나 주구장창 틀어놓겠지만..
가전이란게 대부분 스마트폰 보다도 저렴한게 요즘인데 그놈의 사이즈란게 뭔지 이제서야 신문물(?)을 접하다니...
그 시대 감성에 머물러 있습니다. ㅎㅎ
방에 쓸거라 작은거 샀습니다 ㅎㅎ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75인치 이상되는 사이즈도 써보고 싶네요.
스마트폰은 연례 행사라면, 가전은 인생 업적 같습니다 ㅋㅋㅋ
삼성 더 프레임 보니까 별도의 공사 없이 모든 장치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서 벽에 더프레임만 있어서 깔끔하더라구요.
아뇨. 무선 셋톱박스는 더 프레임만 가능해요.
a400프로는 그런거 엄습니다ㅜ
그쵸ㅎㅎ
가끔 유튭이나 넷플릭스도 보기는 해요ㅎㅎ
그러게나 말입니다.
스피커도 이전거에 비하면 어우...이게 특별히 좋은것도 아닐텐데 왜 이걸 이제 바꿧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