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내 버스터미널이 적자 등 경영난으로 축소 운영된다.
현재 1∼4층을 사용 중인 터미널은 올해 말 임대계약 종료 이후 4층을 반납하고 1∼3층만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지하 6층·지상 5층) 내 1∼4층에 들어선 버스터미널이 축소 운영될 전망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11690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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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 커질지... 으음...
정작 버스를 탈 일은 없어서...
공공성이 침해받지 않는 선에서 진행되면 좋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3687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