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난곳이 인생의 절반 이상을 결정 한다고 하죠.
부자 나라, 가난한 나라 출생 여부가
평생의 부와,지식과, 죽음까지 대부분 결정 합니다.
주식도 마찬가지네요.
물론 한국기업이라 수많은 지원과 , 정경유착의 감옥을 넘어
살아 남았겠지만
삼,하가 미국기업 이었으면 아마도 시총 4조달러는
넘었을것 같은데 국장이라 절반도 평가를 못받네요.
그렇다고 미국장으로 옮길려니
한국에서 받는 수많은 혜택은 사라지고요.
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기업이 커지면 정부를 잡아먹는게
그건 조심해얄듯 합니다.
탈탈 털리고 다시는 이딴거 안한다고 하겠군요
한국이니 장난질치며 법의 비호아래 살아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