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안정"이란 워딩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라는
워딩을 쓰고 있어서 그 정상화 기준이 뭔지 좀 MMO한 느낌이네요.
여전히 임차인 무주택자들은
시장에 대한 불안감을 내비치는 상태라
이게 어떻게 반영될지 지켜봐야할거 같네요.
저는 어떤 정책을 하던간에 결과만 좋으면
상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결과가 안좋아서
유주택자, 다주택자, 무주택자 모두를 적으로 돌리는 상황만 오지 않기를 바라는 중입니다.
"주거안정"이란 워딩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라는
워딩을 쓰고 있어서 그 정상화 기준이 뭔지 좀 MMO한 느낌이네요.
여전히 임차인 무주택자들은
시장에 대한 불안감을 내비치는 상태라
이게 어떻게 반영될지 지켜봐야할거 같네요.
저는 어떤 정책을 하던간에 결과만 좋으면
상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결과가 안좋아서
유주택자, 다주택자, 무주택자 모두를 적으로 돌리는 상황만 오지 않기를 바라는 중입니다.
결제완료~!
국민은 최소 두 번 경험했으면, 경험 자산이라도 얻었어야죠...ㅜㅜ
결과를 보면 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돈이 서울로만 몰리니 서울만 말도 못하게 엄청 올라버리고..
김 실장은 오늘(6일) 저녁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한 3배 될 듯하고, 작년 대비 상장회사 이익도 3~4배 된다"며 "그만큼 많은 돈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0254?cds=news_my
한편으로는 돈이 많이 풀려서 부동산이 비싸질 수밖에 없다는걸 정부도 잘 알고 있는듯 합니다
대출을 막아도 집값이 오르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이게
어제 유튜브를 보니 채상욱 같은 경우 이광수와 노선을 달리하고 비판을 꽤 하더군요
그의 이야기를 보면, 현재 공급 정책이 수요대비 특히 민간에서 빈약한데,
이에 대한 민간 공급량을 늘리기 위한 방안들이 마련이 안되고 있다.
'그런데 정부 관계자는 '그래도 관에서는 공급 전보다 늘었음' 이라는 형태로 우리 할건 했는데? 라는 식이더라.'
동탄 같은 반도체 직군 관련 지역의 거래를 막는게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
어느정도 새로운 수요처에서 발생하는 거래는 현실화 해줘야 된다.
그리고 초기엔 부정 평가가 20%대였지만
최근 조사를 보면 국민 46%가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하는 부동산 정책이라면, 방향성을 재고해야할 수 있다.
많은 부분에서 동감이 가는 얘기였습니다.
대부분의 정책 방향에 동의하지만, 이유는 모르겠는데 부동산만큼은
'우리는 안틀렸고 이대로 고수할거야'가 고수되는 것 같은데
토론이 가능하게 많이 노력하고 보여줬으면 합니다.
채부심은 서울시장 경선 끝나자마자 턴했죠.
갤럽여론조사였나요? 부동산 매매, 전월세 모두 상승 전망이 과반을 넘겼고 특히나 매매 상승전망보다 전월세 상승 전망이 더 높게 나타났더군요..
보유세 강력히 주장하는 분들은
"보유세 낼 돈 없으면 그 비싼 아파트 팔면 되지 않냐"고 보통 주장을 하시던데
"서울 아파트 살 돈 없으면 저기 외곽에 나가서 살면 되지 않냐" 랑 사실상 똑같은 말 아닌가요 이거..
국힘만 현수막으로 잔치벌이는거고요..
그러면 부동산 쪽은 안쳐다보게 될테니까요
정부 정책을 이해해보려고 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집이 없어도 전월세가 출렁거릴텐데..
매매가, 전월세 다 폭등중이죠…
정권끝날때가 신규공급 불가능한 상태고
전월세 공급도 박살난 상태에서 세제개편해봤자
무주택자,유주택자 다 같이 주거비용만 더 오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