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보수 세력이 정청래 지지로 많이 붙었네요.
이념성향을 밝힌 것 외에도 개별 안건에 대한 의견을 보면 분명해 집니다.
정청래 지지자 : 진보 26.8 | 중도 15.5 | 보수 18.8
메가 프로젝트 : 긍정 19.8 | 부정 18.7 ----- 긍/부정 비슷
7월 중 형소법 개정 : 긍정 24 | 부정 14.1 ------- 긍정이 높지만, 타 지지 후보에 비해서 격차가 작음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 가짜뉴스 확산 방지 20.6 | 표현의 자유 위축 17.3 ------------ 찬/반 비슷
봉쇄쉬위 불법 : 엄정히 대응 19.5 | 자유를 최우선 보장 18.3 ------- 찬/반 비슷
서정욱 (극보수)이 뉴청정래 하는 이유가 있군요.
‘윤석열 측근’ 서정욱 “오랜 친구 전한길, 놀림감 될까 안타깝다”
출처 한계레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16883.html
정청래는 비판했고, 유시민님은 아쉽지만 이제 떠나보냈습니다.
이 분석은 왜 까는게 될까요? 여론조사 꽃을 바탕으로 사실을 이야기 했습니다.
위에 계속 똑같은 이미지들 댓글 다시는 분이야 말로 한결같이 김민석 공격하고 다니지 않나요?
글과 상관없이 오로지 비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보수 성향 외에도 개별 안건을 보니 확실한 것 같습니다.
보수층에서는 정청래를 좋아하구요
보통 1등 전략은 네거티브를 안하고 1등을 잡기 위해서 2등이나 3등이 주로 네거티브를 합니다.
현 상황이 좀 이상합니다.
정청래를 지지하는 쪽에서는 대체로 비난하지 않고 정청래도 통합의 언어를 쓰겠다고 했는데 왜 여론조사 1등인 김민석이나 김민석을 지지하는 쪽에서는 이렇게 정청래를 보수가 지지한다는 글도 올리고 정청래 무능하다는 답글도 달면서 네거티브를 할까요?
그냥 놔두면 이기잖아요?
김어준도 최욱도 방송을 보면 전혀 반명이라고는 찾을수 없는 이재명대통령 명비어천가 하면서 성과를 알리고 패널들하고 진보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왜 뉴이재명을 자체하는 이동형티비나 다른 채널들은 같은편 비난하는데 앞장서고 있는겁니까?
왜 그러시는거에요?
정청래 지지자 중에 "보수"가 많이 붙었다는 사실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정청래"가 네거티브를 안하고 있다구요? 정청래 지지 세력 (이성윤, 한민수, 박규환, 문정복 등)이 어떻게 하고 있나요? 최근에 이성윤 "국민의x"나 할 말을 하지 않았나요?
저는 오히려 묻고 싶네요. 정청래를 비판하면 왜 빈댓글이 달리고, 공격하는 댓글이 달리나요?
"김어준, 최욱"이 반명이라고 찾을 수 없다는 것도 거짓으로 보입니다. "친조국" 성향은 둘째로 치고, 교묘하게 공격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건 받아들이는 문제의 차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김민석을 멸칭에 가까운 용어를 쓰면서 공격하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저는 정청래에게 멸칭을 써서 부르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서로 반대 정당 쪽에 도움이 되는 당대표라고 취급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