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가 이긴다면 2020년 대선처럼 조작됐다고 말할 것"…발로건 퇴장 징계 유예 이어 트럼프 또 황당 발언
15분 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벨기에의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황당한 발언을 남겼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러'를 인용해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시애틀에서 열리는
벨기에전에서
승리 가능성이 거의 반반...
....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
반대로
그들이 우리를 이긴다면,
나는 그것이
2020년
선거가 조작됐던 것처럼
조작된 것이라고 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당한 발언이었다.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를 앞두고
상대 팀의
승리 가능성을
정치적 음모론과 연결한 셈이다.
해당 발언은
곧바로 현지에서 논란을 일으켰고,
미국과 벨기에의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축구 외적인 이슈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
....
세상에는....
나만...빼고....
부정선거....
부정축구....
나만...빼고...
모두가...
빨갱이..좌파..라는..요..??
네로랑 콤모두스를 잇는 역사적인 인물인것 같습니다